바라만 봐도 웃음이 납니다.

언젠가의 목욕탕, 계란 옆에 있던 친구 같은 녀석.

쪽쪽 마시던 빨대 끝에 대롱대롱 열린 

빙그레 바나나 우유.


이렇게 먹어도 저렇게 맛봐도 

언제나 행복한 맛. 

한결같은 항아리 몸매를 유지하는

친근한 브랜드.


함께 웃어볼까요, 빙그레.


*브랜드 세부 사항은 협의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일정 및 장소는 곧 업데이트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