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람하는 미디어, 페이크 뉴스.

요즘 진짜 기사를 찾기가 참 어렵네요.
꼭 알아야 할 이야기들만 알려주는 채널이 없을까,

어렵지도 그렇다고 너무 가볍지도 않게 말이죠.


무엇을 고를지 결정하기 어려운 뷔페가 아닌, 

딱 필요한 한상 차림 같은 뉴스 다이제스트.


밀레니얼을 위한 시사 저널, 뉴스레터 미디어.

뉴닉이 말합니다.


이것 참, 이러다 오늘도 제일 유식하겠는데?!


*브랜드 세부 사항은 협의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일정 및 장소는 곧 업데이트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