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지역의 살아있는 소리, 들어본 적 있으세요?


지역에서 재배한 농산물로 아침을 시작하고

주민들과 함께 요가를 들으며 마무리하는 하루.


여행은 살아보는 거라듯,

이제는 지역과 함께 살아보려 합니다.


지역과 상생하는 공간.

지역을 되살리는 공간.


지역을 공간에 담는 UDS의 공간 이야기.
<Be my B;randed Place> with UDS

Be my B에서  세계적인 건축 디자인 그룹 UDS의 이야기 함께 들어보아요.


'19봄여름 Open Session으로 

Be my B 누구나 참여가능합니다.

 지역을 공간에 담다. 
<Be my B;randed Place> with UDS



사진 속

HOTEL MUJI BEIJING, HOTEL CLASKA 등 세계적인 호텔을 디자인한 곳은 어디일까요?

바로 세계적인 건축 그룹 UDS 입니다.

UDS(Urban Design System)은 공간을 디자인하고 만들어나가는 그룹입니다. 하나의 지역을 살리고, 만들어나가는 게 목표인 UDS는 지역과 최대한 밀착해, 지역과 공생하는 호텔을 설계하고 디자인합니다.

빠르게 변하는 시대 속,

'공간' '지역' 그리고 '사람'

모두가 함께 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해 온 UDS.

그 이야기를 들려드리고자 합니다.

이런 분들에게 꼭 맞는 이야기예요!


지역과 상생하는 공간을 사랑하는 분

세계적인 라이프스타일 호텔을 만들어온 UDS의 이야기가 궁금한 분

공간을 채우는 콘텐츠의 개발과 기획, 그리고 디자인에 관심 있는 분



그 지역의 살아있는 소리, 들어본 적 있으세요?


지역에서 재배한 농산물로 아침을 시작하고

주민들과 함께 요가를 들으며 마무리하는 하루.


여행은 살아보는 거라듯,

이제는 지역과 함께 살아보려 합니다.


지역과 상생하는 공간.

지역을 되살리는 공간.


지역을 공간에 담는 UDS의 공간 이야기.
<Be my B;randed Place> with UDS

Be my B에서  세계적인 건축 디자인 그룹 UDS의 이야기 함께 들어보아요.



'19봄여름 Open Session으로 

Be my B 누구나 참여가능합니다.

 지역을 공간에 담다. 
<Be my B;randed Place> with UDS




사진 속 HOTEL MUJI BEIJING, HOTEL CLASKA  등 세계적인 호텔을 디자인한 곳은 어디일까요?

바로 세계적인 건축 그룹 UDS 입니다.


UDS(Urban Design System)은 공간을 디자인하고 만들어나가는 그룹입니다.

하나의 지역을 살리고, 만들어나가는 게 목표인 UDS는 지역과 최대한 밀착해, 

지역과 공생하는 호텔을 설계하고 디자인합니다.



빠르게 변하는 시대 속,

'공간' '지역' 그리고 '사람'

모두가 함께 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해 온 UDS.

그 이야기를 들려드리고자 합니다.


이런 분들에게 꼭 맞는 이야기예요!


지역과 상생하는 공간을 사랑하는 분

세계적인 라이프스타일 호텔을 만들어온 UDS의 이야기가 궁금한 분

공간을 채우는 콘텐츠의 개발과 기획, 그리고 디자인에 관심 있는 분


Branded Place 와 함께할 공간 소개
 지역을 보고, 맛보고, 즐기는 UDS의 공간들 

'디자인을 하다 보면 지나친 디자인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무지호텔은 디자인을 하지 않도록 노력했습니다.'

-

ANTI CHEAP, BUT ANTI GORGEOUS

-

MUJI의 명확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디테일하게 풀기 위해 고심했습니다.

무지의 세계관을 드러내기 위해 대나무를 압축한 하나의 재료로 디자인을 통일했습니다. MUJI HOTEL GINZA의 경우 100 년 전에 깔린 도쿄를 달리는 노면 전차의 판석과 실제 선박의 폐기물을 재활용하기도 했습니다. 이모든 과정은 너무 값싸 보이지도 않고, 너무 화려해 보이지도 않는 그 사이에서 균형을 맞추기 위한 시도였습니다.


무인양품과의 콜라보를 통한 'MUJI HOTEL' 을 개발하고,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녹여낸 공간 스토리를 디자인한
이야기를 들려드리고자 합니다.




일본, 백사장이 넓게 펼처진 미야코 섬에 위치한 LOCUS HOTEL.

호텔, 바다와 함께 섬을 담았습니다.

-

아침, 산책을 하며 현지에서 자라는 야생초를 따 직접 요리하고

점심, 자생 식물로 전통 팔지를 만들며

저녁, 바다의 황혼을 바라보며 카야 위의 요가로 하루를 마무리합니다.

-

오랜 시간 있어온 섬의 자연과, 지역민들의 이야기가 여행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어줍니다.


이러한 여행의 컨셉과 액티비티 콘텐츠를 개발하고, 디자이너와 아티스트 콜라보를 통해 독특한 LOCUS HOTEL을 만들어온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Branded Place 와 함께할 공간 소개
 지역을 보고, 맛보고, 즐기는 UDS의 공간들 


'디자인을 하다 보면 지나친 디자인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무지호텔은 디자인을 하지 않도록 노력했습니다.'

-

ANTI CHEAP, BUT ANTI GORGEOUS

-

MUJI의 명확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디테일하게 풀기 위해 고심했습니다.

무지의 세계관을 드러내기 위해 대나무를 압축한 하나의 재료로 디자인을 통일했습니다. MUJI HOTEL GINZA의 경우 100 년 전에 깔린 도쿄를 달리는 노면 전차의 판석과 실제 선박의 폐기물을 재활용하기도 했습니다. 이모든 과정은 너무 값싸 보이지도 않고, 너무 화려해 보이지도 않는 그 사이에서 균형을 맞추기 위한 시도였습니다.


무인양품과의 콜라보를 통한 'MUJI HOTEL' 을 개발하고,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녹여낸 공간 스토리를 디자인한 이야기를 들려드리고자 합니다.



일본, 백사장이 넓게 펼처진 미야코 섬에 위치한 LOCUS HOTEL.
호텔, 바다와 함께 섬을 담았습니다.
-
아침, 산책을 하며 현지에서 자라는 야생초를 따 직접 요리하고
점심, 자생 식물로 전통 팔지를 만들며
저녁, 바다의 황혼을 바라보며 카야 위의 요가로 하루를 마무리합니다.
-
오랜 시간 있어온 섬의 자연과, 지역민들의 이야기가 여행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어줍니다.

이러한 여행의 컨셉과 액티비티 콘텐츠를 개발하고, 디자이너와 아티스트 콜라보를 통해
독특한 LOCUS HOTEL을 만들어온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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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브랜드: 세계적인 건축 그룹 UDS

2. 주제  지역과 상생하는 공간

3. 내용

-로커스 사례 : 컨셉개발, 액티비티 컨텐츠 개발 및 디자이너/아티스트 콜라보를 통한 'LOCUS HOTEL' 상품 개발 사례

-무지호텔 사례 : 양품과의 콜라보를 통한 'MUJI HOTEL' 개발 스토리

4. 일시: 6/10(월) 7:30 -9:30 PM

5. 장소: 강남N타워 레귤러식스

-6월 새롭게 오픈하는 UDS가 공간기획 및 설계를 담당한 외식 공간. 축산유통기업 육그램과 전통주 외식기업 월향이 함께 운영하는 퓨처레스토랑입니다. 로봇이 내리는 핸드드립 커피가 있는, 디자털과 아날로그의 조화가 이루어진 공간으로 초대합니다.

6. 인원: 30명 선착순

7. 참가비: 35,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