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이치사카모토

제스퍼 모리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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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과 박물관 사이 어딘가 

온전히 집중할 수 있는 전시가 이어지는 곳.


남산과 도시 사이 어딘가

한 단계 다른 시선의 문화적 코드 전파하는 

문화복합공간 피크닉.


날이 좋아서, 날이 적당해서

피크닉 한번 다녀올까 봐요.


*브랜드 세부 사항은 협의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일정 및 장소는 곧 업데이트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