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두거리로 명성을 떨치던 성수동.

오래도록 가동을 멈춘 공장에 

새로운 숨결을 불어넣는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요?


베이커리, 카페, 레스토랑, 편집숍 등 

각자의 특색이 있는 브랜드가 모였습니다.


작은 브랜드들이 모여, 큰 소리를 만드는

길드형 큐레이션 복합 공간.


성수연방으로 초대합니다.


*브랜드 세부 사항은 협의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일정 및 장소는 곧 업데이트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