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GRAMS

국내 최대 브랜드 커뮤니티 Be my B는 브랜드를 경험하고 바라보는 다양한 방식과 관점을 제안합니다. 2017년 부터 지금까지 약 8000여 명 브랜드 세터(비마이비 멤버)와 강연, 세션, 컨퍼런스, 살롱, 브랜드 프로젝트, 브랜드 트립, 브랜드 팬미팅 등을 함께 하며 브랜드 소셜 살롱, 브랜드 씽킹 플랫폼, 나아가 브랜드의 모든 것을 경험할 수 있는 브랜드 경험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해왔습니다.

브랜드 팬미팅

비마이비의 멤버인 브랜드 세터는 주로 마케터, 브랜드 매니저(BM), 프로덕트 오너(PO), 서비스 기획자, 콘텐츠 기획자, 상품 기획 등 '브랜드' 관련 업계 현업 종사자 위주로 구성됩니다. 이처럼 브랜드와 관련된 영역에서 일을 하며, 브랜드에 대한 관심도가 그 누구보다 높은 멤버(준 전문가 그룹)들이 스타트업부터 대기업까지 담당자와 직접 만나 이야기 나누며 문제를 함께 해결해 나갈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하고자 '브랜드 팬미팅' 프로그램을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기업 브랜드는 이를 기회로 일반적인 소비자 조사(FGD/FGI)와 달리 디지털 시대 브랜드의 팬을 직접 만날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을 습득하게 됩니다. 

브랜드 팬미팅을 함께 한 기업

LG전자, RIDI, 삼양, GS칼텍스, 노랑통닭, 컨버스, LG사이언스파크, 블루포인트파트너스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