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 my B;ooktalk with <뭘 할지는 모르지만 아무거나 하긴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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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늘 새로운 것을 찾습니다.

여행을 떠나고 싶은 생각이 드는 것도

새로운 장소, 사람, 음식을 만날 수 있기 때문이지 않을까요.


기획은 항상 새로워야 합니다.

하지만 새로운 아이디어를 내는 새로운 비법은 없습니다.

새로운 콘텐츠, 새로운 브랜딩은 어떻게 만들어지는 것일까요.


다양한 시도를 통해 '퇴사준비생의 여행'시리즈가 브랭딩해가는 과정

그 과정에서 '뭘모아싫'이라는 스핀오프 콘텐츠가 나오게 된 배경

'뻔한 것을 뻔하지 않게 만드는 힘'

'뭘 할지는 모르지만 아무거나 하기 싫은'  당신이라면

Be my B에서 함께 들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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