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오면 홀리듯 광장시장으로 가서 빈대떡과 막걸리를 주문합니다. 

광장시장 빈대떡은 실패한 적이 없기 때문이죠.


지금 이순간에도 광장시장에 수십개의 빈대떡집은 저마다 고객을 유치하기 위해 전략을 세우며 소리없는 전쟁을 펼치고 있습니다. 


박가네 빈대떡은 50여년동안 광장시장 한편을 지켜왔습니다. 시장의 변화, 세월을 흐름을 이겨내고 어떻게 박가네 빈대떡은 아직까지 고객들의 사랑을 받을 수 있었을까요?


재래시장에 게다가 빈대떡이라는 차별화 하기 쉽지 않은 아이템으로 하나의 브랜드를 구축하신 박가네 빈대떡의 추상미 대표님과 함께 광장시장의 빈대떡 전쟁에 대한 얘기를 나눠보자 합니다.




  • 주제 : Be my B: 빈대떡 <광장시장, 빈대떡 전쟁>


  • 일시 : 2018년 7월 14일 (토) 09:30 - 11:30


  • 장소 : 박가네 빈대떡 광장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