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발렌타인 위스키에서는 외국 브랜드로서 이례적으로 로컬 시장에 특화된 캠페인을 런칭하였습니다. 이정재, 정우성이 등장하는 <우리가 깊어지는 시간>은 브랜드 200년 역사상 최초이자 유일하게 톱 모델이 등장하는 캠페인입니다. 

(영상 보기: http://bit.ly/timewellspent_60s)


한국의 발렌타인 위스키 팀에서는 왜 지역 맞춤형 캠페인을 기획하였을까요?
이번 <브랜드살롱> Be my B:allantine’s는 이 물음으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국내 소비자에게 발렌타인은 여전히 폭탄주를 위한, 혹은 과거 대통령이 사랑했던 어르신들의 위스키로 각인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Be my B는 <우리가 깊어지는 시간> 캠페인이 기존 국내 소비자들의 브랜드에 대한 오해를 해소하는 시작점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특히, 40대 아이콘인 두 톱 모델의 일상적인 모습이 기존의 노후한 이미지를 해소하는데 큰 도움을 주지 않을까 기대했습니다.


이러한 물음에 대한 답을 듣고자,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고 발렌타인 위스키의 한국 시장을 담당하고 계시는 브랜드 매니저님을 모시고 이야기를 나누어 보고자 합니다.




  • 주제 : Be my B;allantine's <우리가 깊어지는 시간>


  • 일시 : 7월 20일 (금) 20:00 - 22:00


  • 장소 : 삼성동 와얏트 스페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