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의 눈길을 끄는 기획을 만들어내는 기획자들. 그들에겐 어떤 비밀이 있을까요?


“기록은 책상에서만 하는 게 아니다.”
“대화상에 떠오른 나만의 크리에이티브에는 ‘#’을 붙여 표기한다.”
“좋은 책이 눈에 들어오면 무조건 사둘 것. 손해 볼 일은 전혀 없다.”
<기획자의 습관>의 저자 최장순님은 생활하고 공부하고 생각해온, 작지만 반복적인 습관들이 쌓여 기획할 수 있는 힘이 되었다고 말합니다.


5월 18일 금요일 저녁, Be my B에서는 GUCCI, 인천공항, 삼성전자, LG전자, 서울시 캠페인의 브랜딩 전략을 맡은 최고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최장순님과 함께 눈길을 끄는 기획들의 일상적이고 꾸준했던 시작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려고 합니다. 


식당을 고르는 일, 메뉴를 선택하는 일, 퇴근 후 만날 친구를 정하는 일, 영화를 고르는 것부터 주말 일과를 정하는 일. 결국 일상에서 무의미하지 않는 모든 것, 존재에 생명을 불어넣어주는 일이 기획의 시작 아닐까요.



+ 당일 참석하시는 분들 모두에게 <기획자의 습관>을 선물로 드립니다.


+ 주제 :  Be my B:ookchoice X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최장순 

             <별 것 아닌 습관이 만든 별난 일상>


+ 일시 :  5월 18일 (금) 19:30 ~ 21:30


+ 장소 : 와얏트스페이스 Wyatt Space 9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