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작고 애틋한 브랜드를 가져본 적이 있나요?


“우리는 브랜드를 빼놓고는 일상을 상상할 수 없을 만큼 많은 브랜드를 이용하고 또 경험합니다. 어떤 브랜드를 구매하고 사용함으로써 특정브랜드가 지닌 생각이나 활동을 지지하고, 그런 것들에 각자의 가치관이나 생활 의식을 투영합니다.”


제주의 작고 애틋한 브랜드와 그 브랜드를 만드는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책 <바다의 마음, 브랜드의 처음>의 저자 임태수님은 제품과 브랜드를 소비의 관점으로만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삶을 대하는 태도로 여기는 것을 브랜드적인 삶이라고 이야기합니다.


6월 1일 금요일 저녁, Be my B에서는 브랜드앤컴퍼니와 한화 호텔앤드리조트를 거쳐 플러스엑스에서 수석 기획자로 근무했던 브랜드 전문가 임태수님과 함께 나다운 생각, 나다운 선택, 내가 나답게 사는 브랜드적인 삶이란 무엇인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려고 합니다.


당신이 늘 곁에 두고 애정하는 브랜드는 무엇인가요? 

그 브랜드는 당신의 삶에서 어떤 의미인가요?

 



+ 당일 참석하시는 분들 모두에게 임태수 작가님의 책 <날마다 브랜드>,<바다의 마음, 브랜드의 처음>

   중 1권을 선물로 드립니다.



+ 주제 :  Be my B:ookchoice X 브랜드 전문가 임태수 

             <제주에서 만난 브랜드적인 삶>


+ 일시 :  6월 1일 (금) 19:30 ~ 22:00


+ 장소 : DDP 크레아 세미나 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