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빵 한 조각에도 저마다의 취향과 특색이 묻어나는 빵과 빵집들의 전성시대, 빵지순례를 하는 빵순이와 빵돌이들이 행복한 요즘입니다. 


오랜 전통을 이어온 빵집, 눈이 즐거운 예쁜 빵들, 트렌디한 인테리어로 눈길을 끄는 매장 등 다채롭고 개성 강한 빵과 빵집들 사이에서 언뜻 보면 소박하고 평범해 보이는 빵과 빵집이 있습니다.

푸른 오월의 하늘처럼 변함없이 기본에 충실한 빵과 진심이 담긴 철학을 지켜온 오월의 종.


오월의 종은 왜 인기 있는 빵이 아닌 딱딱하고 밋밋한 식사용 빵에서 출발했을까요?
“빵은 쉬워야 한다” 오월의 종이 생각하는 빵이란 무엇일까요?
은은한 빵 냄새에 계속 끌리듯, 오월의 종이 지닌 매력은 무엇일까요?

8월 11일 토요일 아침, Be my B:akery는 오월의 종 정웅 대표님과 함께합니다.


오월의 종 이야기가 궁금하신 분들, Be my B의 빵순이와 빵돌이들을 초대합니다.


  • 주제 : Be my B;akery <오월의 하늘을 닮은 빵집>


  • 일시 :  8월 11일 (토) 09:00 - 11:00


  • 장소 : 오월의 종 단풍나무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