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부터 이어져오고 있는 Be my B 시즌3 오리지널 세션은 “우리는 어떤 의미를 입고 먹고 마시는가”라는 커다란 주제로 기획되었습니다. 

매주 일상 속 수많은 순간에서 우리가 입고 먹고 마시는 브랜드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죠. 그 수많은 순간들이 모여 곧 삶이 되고, 결국 우리 그 자체를 이룬다고 느끼고 계시는지요.


시즌3 여섯번째 모임에서는 스리체어스의 콘텐츠브랜드 북저널리즘과 함께 <You are what you read 지금, 무엇을 읽고 있나요?>라는 주제로 우리가 읽고 보는 콘텐츠, 곧 우리의 관심과 마음의 방향을 대변하는 브랜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북저널리즘은 북과 저널리즘의 합성어로 책처럼 깊이 있게, 뉴스처럼 빠르게 우리가 지금, 깊이 읽어야 할 주제를 선별하여 전해줍니다.


읽을 거리와 볼거리가 넘쳐나는 시대에 우리는 지금 무엇을 읽고, 또 보고 있나요?




  • 주제 :  Be my B:ookjournalism <지금, 무엇을 읽고 있나요?>


  • 일시 :  8월18일 (토) 09:30 ~ 11:30 


  • 장소 : 사직동 스리체어스/북저널리즘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