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주를 좋아하는 디자이너, 개발자, 사업가가 모여 만든 수제 맥주 테트라포드 브루잉이 부산에서 시작한 지 어느덧 1년이 지나 이제는 부산에서 ‘수제 맥주’하면 먼저 떠오르는 곳이 되었습니다.


테트라포드 브루잉은 많은 분들이 이미 알고 계시겠지만 가장 주목받고 있는 회사인 Plus X의 신명섭, 변사범을 주축으로 만들어진 수제 맥주 브랜드입니다. 그래서인지 전체적인 공간은 물론이고 컵, 코스터, 메뉴판, 탭 핸들러 등 공간 곳곳에 숨겨놓은 디테일을 발견할 때면 ‘역시 그들이구나’라는 생각이 들게합니다. 이젠 이 디테일을 경리단길에서도 경험해볼 수 있다고 합니다.


지난 4월, Be my B;usan에서 함께 했던 테트라포드 브루잉은 따뜻한 조명 아래에서 마셨던 시원한 맥주였다면, 이번 Be my B;eer에서 만날 경리단점은, 테트라포드의 거친 질감이 돋보이는 공간 속에서 또 다른 맥주 맛을 느낄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9월 3일 월요일 저녁, Be my B;eer(with 테트라포드 브루잉 x Plus X) 모임에서는 테트라포드 브루잉 경리단점 강태석 사장님과 Plus X의 변사범, 신명섭 대표님과 함께 더 단단해진 브랜드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 주제 : Be my B;eer (with. 테트라포드 브루잉 x Plus X)


  • 일시 :  9월 3일 (월) 19:30 - 21:30 


  • 장소 : 테트라포드 이태원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