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하루 반복 되는 일상 속에서 우리는 지루함을 느낍니다.그러나 가만히 살펴보면, 그 속에 조용히 스며들어 꽉찬 존재감을 만들어내는 것들이 있지 않나요?


무더운 여름 우리를 구원해 준 선풍기 바람 한 자락,
청량한 집 안의 공기를 선사해 주는 공기청정기,
녹진한 버터냄새로 아침을 가득 채워주는 토스터기.


발뮤다는 이 평범하고도 특별한 일상을 위해 본질에 집중해왔습니다.
눈이 휘둥그레지는 첨단 기술로 무장한 가전제품들 속에서
미니멀한 외양의 발뮤다가 고요하게, 그러나 결코 가볍지 않게 지켜온 본질은 무엇일까요?


14일 금요일 저녁, Be my B는 발뮤다코리아와 함께합니다.
매일의 일상을 채워주는 섬세함 한 끗, 발뮤다의 이야기 궁금하지 않으세요?




  • 주제 : Be my B;almuda<고요하지만 결코 가볍지 않은 이름, 발뮤다>


  • 일시 :  9월 14일 (금) 19:30 - 21:30 


  • 장소 : SK D&D라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