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어떤 의미를 입고 먹고 마시는가”

Be my B 시즌 3는 매일의 우리 일상을 채우는 입고, 먹고, 마시는 브랜드를 다루고 있습니다. 매일의 사소한 순간들이 모여 삶이 되고 결국 우리를 이룬다는 생각에서 출발했습니다. 지난 여덟 번의 모임을 함께하며 나만의 ‘브랜드적인 삶’을 찾아가고 계신가요?


아홉번째 모임은 커피입니다. 아침을 깨울 때, 혹은 무료함에 에너지를 더할 때, 혹은 중요한 미팅을 할 때, 우리는 생각보다 훨씬 자주 그리고 일상적으로 커피를 만납니다. 가장 가까운 커피에 손을 뻗기도 하고, 혹은 내게 꼭 맞는 커피를 찾아 먼 여정을 떠나기도 합니다. 어쩌면 커피야말로 각자의 브랜드적인 삶에서 진정한 ‘나다움’을 드러내는 아이콘일 지도 모르겠어요.


9월 18일 화요일 저녁 Be my B의 커피는 빈브라더스와 함께합니다. 5년 전, 좋은 원두를 취향에 맞게 큐레이션해주는 것으로 시작한 서비스가 어느덧 일곱개의 매장으로 확장되었습니다. 수 많은 변한 것들 중에 결코 변하지 않은 것은 “좋은 커피란 무엇인가”에 대한 지향과, 그것을 매력적으로 표현하는 방법에 대한 고민이라고 합니다. TEAM BEAN BROTHERS의 마케팅 총괄 윤서영님과 함께 빈브라더스 브랜드의 성장기를 들어보고자 합니다.




  • 주제 : Be my B;EAN BROTHERS <모어 댄 커피>


  • 일시 :  9/18 (화) 19:30 ~ 21:30 


  • 장소 : 빈브라더스 강남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