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일장에 이어, 시험을 만들고, 폰트를 만들고, 브로치를 만들고, 문방구를 만들더니, 음식에 대한 다큐멘터리 잡지까지 만든 배달앱 회사가 있습니다. 최근에는 치킨과 치킨을 사랑하는 사람들에 대한 모든 것을 담은 금덩이 같은 책을 제작해 화제가 되고 있죠. 


배달의민족은 배달 음식과 가장 가까울 타깃을 정하고, 그들이 사용하기 편한 서비스를 만드는 데에만 그치지 않습니다. 우리 시대의 막내들을 위한 문화를 만들고 그들의 삶을 더 풍요롭게 하기 위해 고민하고, 움직입니다.


배달의민족은 왜 매거진B와 손을 잡고 매거진F를 만들었을까요?
치슐랭가이드라는 조금은 웃긴, 하지만 누구보다 치킨에 대해서는 진지한 이 책은 어떻게 나오게 된 것일까요? 


뭐든 ‘해볼까?’ 싶으면 결국 해내는 배달의 민족 CBO 장인성 이사님과 함께, 잘 노는 매력, 호기심이 왕성한 매력, 자주 감동하는 매력 등을 어떻게 브랜드의 매력으로 녹여 넣을 수 있는지 이야기 나눠보고자 합니다.

 



+ 당일 참석하시는 분들 모두에게 <치슐랭가이드>, <매거진F> 중 1권을 선물로 드립니다.


+ 주제 : Be my B:ookchoice X 배달의민족 CBO 장인성 

            < 능력이 되는 매력 >


+ 일시 : 8/2일 (목) 19:30 ~ 21:30


+ 장소 :  스파크플러스 SparkPlus 선릉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