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야구, 낭만이 있는 그 곳, #부산. Be my B가 B로 시작하는, 그곳만의 향기가 있는 도시, 

부산으로 떠납니다.
부산하면 떠오르는 것을 보고, 느끼고, 마시며 부산에서 즐거움의 취향을 만들고 있는 브랜드를 

찾으러 갑니다. 



1. 주제 : Be my B:usan <부산의 취향이 이끄는 여행>


2. 장소/일시 : 부산, 4월 7일(토) 12:00-22:00


3. 집결지: 오후 12:00까지, 부산 사직야구장


4. 취향 여행 목차:
    1) 부산만의 스포츠 문화 @사직야구장
        구도(球都) 부산이라 불리는 상징적인 장소이자 스포츠가 진행되는 사직 야구장에서 “부산은 

        왜 야구에 열광하는가?” 


    2) 지적 취향을 만나고 찾아가는 공간 이터널저니 - Eternal Journey(힐튼 아닌티코브 내)
        콘텐츠를 기반으로 ‘취향’에 대한 고민과 기획이 담긴 지적 공간 이터널 저니의 브랜드 컨셉, 운영           스토리를 듣고, 공간에서 지적 취향을 찾는 경험하기 


    3) 부산만의 색을 담은 부산의 맥주 이야기 테트라포드 브루잉 컴퍼니 - Tetrapod Brewing co

        (저녁식사로 맥주와 피자 제공)

        크래프트비어 탄생지, 부산만의 아이덴티티를 브랜딩 전략으로 담은 테트라포드의 브랜드 

        기획부터 운영까지 나누며, 맥주와 공간 즐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