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으로 편하게 책을 살 수 있지만, 우리는 굳이 책을 만지고 느끼러 서점에 갑니다. 출판된 거의 모든 책이 구비되어 있는 대형서점에 갈 수도 있지만, 우리는 굳이 주인의 취향과 안목을 엿볼 수 있는 독립서점에 갑니다. 


낭만과 취향, 이것만으로 작은 책방의 매력을 모두 설명할 수 있을까요?


2011년 3월 오픈 이후 7년째 땡스북스라는 서점 브랜드를 굳건히 지켜오고, 도산공원의 어른들을 위한 서점 PARRK에 이어 커먼그라운드의 인덱스를 운영하고 계신 이기섭 대표님과 함께 제한된 공간을 넘어 콘텐츠 브랜드로서의 서점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 주제 : Be my B:ookstore <서점, 공간 이상의 콘텐츠 브랜드>


  • 일시 : 2018년 3월 9일 (금) 오후 7:30 -9:30


  • 장소 : index 인덱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