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워터멜론]컨설팅 그룹 | 손에 잡히는 전략, 신선한 언어, 다채로운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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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비 여러분 안녕하세요!
마이비레터를 발행하는 비마이비는
더워터멜론이라는 회사에 속해 있어요. 더워터멜론은 예상을 뛰어넘는 기발함으로 브랜드가 나아갈 길을 제시하고, 널리 공유하고 싶고 자랑하고 싶은 브랜드 경험을 만들며, 잘 익은 전략을 바탕으로 시원한 크리에이티브를 통해 우리만의 시원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어요. 브랜드의 성과를 눈에 보이고 손에 잡히게 만들기 위한 브랜드 하우스 더워터멜론은 컨설팅과 캠페인 그리고 BX, 세 그룹이 마치 잘 짜인 톱니바퀴처럼 맞물려 돌아가고 있습니다.

오늘은 마이비레터 휴재를 틈타, 많은 분들이 궁금해했던 ‘마이비레터를 만드는 곳은 어디지?🤔’에 대한 대답을 드리려고 해요. 각 그룹별로 간략한 소개와 2023년 브랜드를 통해 한 획을 그은 프로젝트, 그리고 업계 전문가의 시선으로 바라본 2024년의 모습과 그에 맞춘 방향까지 담았습니다. 브랜드를 만들고 키우고 알리는 이야기가 궁금한 분들을 위해 준비한 이번 특집 시리즈! 꼭 이번 기회에 잘 익은 전략과 시원한 크리에이티브를 전하는 더워터멜론의 이야기를 정주행 하세요!


▶ 더워터멜론 캠페인 그룹의 이야기
▶ 
더워터멜론 BX 그룹의 이야기


우리가 입고, 먹고, 타고 사용하는 모든 브랜드의 전략적 방향성과 언어적, 시각적 표현을 고민하는 브랜드 컨설팅 그룹입니다. 더워터멜론 브랜드 컨설팅의 차별화 포인트는 크게 3가지입니다 – 실체적인 전략 / 신선한 언어적 크리에이티브 / 다채로운 디자인 경험

우리는 사업에 기반한 실체적인 브랜드 전략을 수립합니다. 사업 전략과 브랜드 전략 간의 간극을 허물고, 브랜드와 소비자 간의 간극을 허무는, 실행 가능한 (Tangible & Actionable) 브랜드 전략을 만드는 데 집중합니다.

이렇게 수립된 브랜드 전략을 언어적, 시각적으로 표현하는 데에 있어서는 ‘과연 새롭고 신선한가?’라는 질문을 끊임없이 스스로에게 던집니다. 전략을 넘어 소비자들이 브랜드에 감정적으로 이입하고, 애정을 가질 수 있는 서사를 부여하고, 오감을 일깨우는 다채로운 경험을 구축하고자 합니다. 이러한 더워터멜론 브랜드 컨설팅의 한 끗 다른 디테일과 새로움에 대한 고민은 우리를 더욱 차별화시키고 빠르게 성장시키는 원동력입니다.

2023년 진행했던 수많은 프로젝트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프로젝트를 통해, 더워터멜론의 컨설팅 그룹이 어떤 전략으로 크리에이티브를 통해 경험을 만들어 내는지 소개해 드릴게요!


첫 번째로 소개 드리는 프로젝트는 4세대 맥주, 롯데칠성음료 크러시(Krush)입니다!

기존 맥주의 틀을 부수며 4세대 맥주의 장을 연 크러시 맥주. ‘물 타지 않은 리얼맥주’로 맥주 시장에 새로운 기준점을 제시했던 롯데칠성음료와 함께 다시 한번 새로운 주류를 만들기 위해 브랜드 진단부터 컨셉 및 네임, 디자인 개발까지 탄탄한 전략을 바탕으로 신선한 크리에이티브를 담았습니다. 



디자인부터 기존의 관습을 버렸다. / [자료 출처 더워터멜론]


먼저 탄탄한 전략을 만들기 위해 맥주 시장과 소비자를 360도로 면밀히 분석했습니다. 그리고 이를 통해 청량한 탄산감으로 일상에서의 해방을 선사할 맥주로 정의하고, 팬데믹 이후 다시 돌아온 술자리의 즐거움을 시원한 폭발에 빗대어 브랜드 컨셉 ‘Cool Explosion’을 개발하였는데요. 단순 물성 위주의 버벌 콘텐츠, 정형화된 갈색병, 4555 남성 위주라는 국내 맥주 시장의 공식을 파괴하고자 ‘KRUSH’라는 네임에 ‘낡은 관습을 깨고(crush) 새로움으로 매혹함(crush on)’이라는 의미를 담았습니다. 



기존 맥주 브랜드에서 볼 수 없었던 브랜드 컬러 / [자료 출처 더워터멜론]


디자인 역시 해방감을 표현하기 위해 좌우로 넓게 확장되는 형태의 로고와 오로라가 보이는 극지방을 회화적으로 표현한 라벨로 시원함을 강조했어요. 특히 지금껏 국내에 없었던 병목이 없는 숄더 리스(Shoulder-less) 디자인에 크리스털 커팅 룩(Crystal Cutting Look)을 구현하여 맥주병의 형태에서 직관적으로 빙산이 연상될 수 있도록 기획 및 디자인 개발을 진행했습니다.

크러시 캔 제품도 곧 편의점에서 만날 수 있으니 모두 기대해 주세요! 


두 번째로 소개 드리는 프로젝트는 코오롱모빌리티그룹의 새로운 통합 브랜드 ‘702’ 개발 프로젝트입니다.
코오롱모빌리티그룹은 국내 최초로 BMW를 공식 수입하며 수입차 시대를 열었던 코오롱글로벌에서 수입차 유통·판매를 넘어 모빌리티 애프터서비스 영역으로 확장하며 분할되었는데요. 새로운 통합 브랜드는 코오롱모빌리티그룹 하위에 운영하는 사업을 하나로 포괄하고, 기업을 대표해 고객과 소통하며 일관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는 주축이 된다는 점에서 명확한 정체성이 필요했어요.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의 최전방에도 브랜드의 자산을 담다. / [자료 출처 더워터멜론]


지금까지 모빌리티에서 딜러사가 혁신을 보여준 사례가 없었고, ‘모빌리티’라고 하면 대부분 쏘카, 현대, SKT 같은 브랜드를 떠올리고 있는 시점에서, 더워터멜론은 딜러사만이 이야기할 수 있는 모빌리티가 무엇인지 정의하고자 했어요. 그래서 모빌리티 라이프를 즐기는 고객의 라이프 스테이지 전반을 가장 가까이에서, 퍼스널하게 이해하며 프리미엄 브랜드와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점에 주목해 브랜드 아이덴티티 ‘Life-like Mobility’를 수립했습니다. 무엇보다도 새롭게 출범하는 코오롱모빌리티그룹의 과감하고 신선한 이미지를 전달하기 위해, 숫자로만 구성된 브랜드 네임 ‘702’를 개발했습니다. 그리고 이에 맞춰 브랜드 디자인, 공간 콘텐츠, 런칭 캠페인 전략까지 개발했어요.



고객과 브랜드의 삶과 이동에 대한 이해를 맞추었던 브랜딩 / [자료 출처 더워터멜론]


딜러사는 여러 유명 수입차 브랜드를 취급하지만 딜러사 자체를 브랜딩한 유의미한 시도는 많지 않았어요. 그렇기에 업계에서 새로운 시도로 혁신의 문을 여는 브랜드를 만들고, 이 브랜드가 앞으로 성장해 나갈 든든한 초석과 기틀을 마련했다는 의의가 큰 프로젝트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소개드릴 프로젝트는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입니다.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는 동북아시아 최대 규모의 단일 엔터테인먼트 리조트로 동북아 지역 내 문화 및 관광의 랜드마크이자 복합 리조트로서 새로운 정의를 만들어 나아가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요.

이를 위해 더워터멜론은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만의 정체성을 고객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비주얼 자산을 고민하고 개발하게 되었습니다.



시각적 자산에 브랜드의 정체성을 충실히 그리고 확장하여 담다 / [자료 출처 더워터멜론]

먼저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의 정체성을 반영하기 위해 미국 원주민 부족의 역사에 뿌리를 두고 있는 기존 시각적 자산을 분석했고, 브랜드의 로고타입, 서체, 컬러 등의 시각적 자산이 지니고 있는 의미에 집중했어요. 이를 고객과 밀접한 소통이 이루어지는 어플리케이션의 키 비주얼에 적극적으로 반영하는 것을 이 프로젝트의 주요 포인트로 생각하고 기획했습니다. 또한, 일상을 벗어나 설렘 가득한 여정을 제공하겠다는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의 비전을 담아, 고객이 이곳을 이용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영감을 받고 그 감동과 잔상이 오래 지속될 수 있도록 어플리케이션 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



브랜드의 새로운 영감을 전달하는 매개체가 되다. / [자료 출처 더워터멜론]


즉,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의 어플리케이션 디자인은 기존 인스파이어의 브랜드 자산을 응용하여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강화하고, 고객에게 새로운 영감을 전달하는 매개체의 역할을 수행하는 것인데요. 이를 위해 모히건 부족 정신을 계승하는 요소로써, 모히건의 뿌리를 존중하며 현대 아시안 감성을 대표하는 컬러 팔레트와, 모히건 부족의 역사와 정신을 담고 있는 인스파이어 심벌을 패턴으로 한 키비주얼을 개발해 디자인에 적용했습니다.

특히 밤하늘을 수놓는 눈꽃 같은 심벌 패턴은 투숙객들이 이전에 경험하지 못했던, 신선하고 흥미로운 일상에 대한 설렘을 느낄 수 있도록 기대감을 조성해 주는 주는 중요한 그래픽 요소입니다. 각 어플리케이션 항목은 단순 기능적 수단을 넘어 감각적인 경험을 전달하는 매개체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디자인되었는데요. 이는 결국 사용자와 가장 맞닿아 있는 요소를 통해 한 차원 더 깊이 있는 감정을 더욱 가까이 경험할 수 있게 함으로써 고객과의 상호작용을 높일 수 있는 것이죠.


24년도는 불확실한 거시 경제의 위협과 저출산, 인구 고령화 등에 따른 다양한 브랜드적 고민들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이런 외부적 도전 속에서도 늘 고객에게 신선하고 새롭게 다가가려는  우리 브랜드들의 마음은 변치 않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더워터멜론 브랜드 컨설팅 그룹은 이 시대의 변화와 맥락을 더 깊이 있게 읽고 이를 반영한 감각적인 브랜딩으로 한 끗 다른 새로움, 한 끗 다른 디테일을 계속 지향해 나갈 것입니다. 



더워터멜론의 지난 발자취가 담긴 영상을 감상하시고, 더워터멜론에 대해 더 많은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아래 사이트를 통해 수박을 더 활짝 열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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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BX 그룹의 국내 최대 브랜드 커뮤니티 비마이비는 '데어바타테 der Batate'라는 성수동의 공간을 운영하고 있어요.
비마이비에서 진행되는 브랜드 세션과 북토크 뿐 아니라 다양한 브랜드와의 콜라보레이션도 기획하고 펼치고 있는 공간입니다.
여러분도 브랜드를 알리고, 오프라인 현장에서 보다 많은 팬을 성수동 한복판에서 직접 만나고 싶다면 언제든 연락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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