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새로움에 열려있지만 취향이 확고한,

단단해보이지만 어딘가 무른


최희재


01

향스탠드와 HEM사의 인센스 스틱들


성격이 급한 내가 느림에 끌리게 된 계기. 직접 만든 향스탠드와 HEM사의 인센스 스틱들.



02

테니스공과 롤랑가로스 열쇠고리


늘 새로운 것에 끌리기에 운동도 보통 최장 3개월. 그러나 테니스는 1년 넘게 나를 붙들고 있는, 이제 정말 취미라 부를 수 있는 운동.



03

금자안경과 빔즈 명함지갑


옷은 웬만한건 다 건드려 봤어도 안경 영역으로 넘어가보진 못했을 때, 처음으로 도전해 본 안경. 그리고 굳이 명함지갑으로 쓰는 빔즈 지갑. 

누군가를 처음 만났을 때 나는 이런 스타일의 사람이에요를 확실히 각인시켜주는, 나에게 중요한 두 가지 요소.



04

커피 드립도구와 KANTO컵


스무살때 처음으로 산 드립도구. 친구들이 집에 놀러오면 멋지게 드립 커피 한 잔 내려주고 싶었었다. 

지금은 칸토컵과 함께 내 아침을 책임지는 놈들.



05

포트와인 & 트라피스트맥주 & 애주가의대모험


안타깝게도 정말 알콜중독인 것 같다. 365일 중 366일 술이 0.1ml도 위에 들어간다. 

벨기에에서 마신 트라피스트 맥주는 카스만 먹던 내게 맥주의 세계를 인도해주었고, 포트와인은 와인도 얼음과 잘 어울린다는 걸 알려주었다. 그리고 책을 보면 위스키를 마시고 싶어진다.  



06

Garm 매거진(모으고 싶다), 매거진B(특히 서울 편)


안우리가 흔히 지나치는 물건의 재료를 깊게 파본 적이 있었던가.



07

그랑핸드 향수와 엄마비누 (+이솝핸드크림)


나의 향을 책임지는 것들. 인위적인 것보다는 자연스러움을 추구한다. 향수도, 핸드크림도, 그리고 엄마의 비누도 다 natural이다.



08

수많은 택들


모으려고 모은건 아닌데, 모아져 있다.

기본적으로 옷을 오래입기에 유행 타지 않으면서도 어딘가 특별한 옷들을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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