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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mania

 

김상아


01

MAD et LEN


저에게 집의 편안함과 아늑함을 느끼게 해주는 브랜드 MAD et LEN의 스톤디퓨져입니다. 일과를 마치고 집에 돌아와 오일을 스톤으로 떨어뜨려 자연스럽게 퍼지는 향을 느끼면서 밖에서 고생한 스스로를 토닥이고, 나의 시간을 시작합니다. 거실에서 사용하는 향은 'black champaka'로 투박하고 거친듯한 케이스와 은은하게 퍼지는 묵직하면서도 달콤한 향이 포인트입니다.



02

BANG & OLUFSEN


집순이의 두번째 브랜드입니다. 사운드에 민감하지 않지만, 미니멀한 디자인 때문에 선택한 스피커입니다. 집에 돌아오면 적막이 싫어서 습관적으로 TV를 켜고, 허무하게 시간을 소비해 버리는 악순환을 바꿔보고자 음악을 틀기 시작했습니다. 만만치 않은 가격때문에 아직도 조그만 스피커로 버티고 있네요 ^^;;



03

AESOP


하루에도 몇번씩 쓰는 핸드밤입니다. 향이란게 너무나도 개인적이어서 나에게 좋은 그것이 누군가에게 싫을 수도 있는데 신기하게 이솝의 핸드밤의 향은 아직까지 싫어하시는 분을 보지 못했습니다. 사무실 짝꿍의 생일날 선물로도 자주 활용합니다. 동료가 사용할 때마다 내 기분이 좋아지거든요.



04

LOMO


어려서부터 사진찍는 것이 취미었던 제가 열심히 돈을 모아 장만한 첫 필름카메라 브랜드입니다. 거실 책장 한칸에서 먼지쌓인채로 햇살을 내리쬐고 있을 때면, 이 필름카메라로 사진찍으러 다녔던 그 어리고 여유로웠던 때가 생각나서 씨익 미소짓게 됩니다. 언젠가 찾아올 한적한 시간을 꿈꾸게 해주는 아이템입니다.



05

매거진B


브랜드를 사랑하는 사람들에게는 설명이 필요없죠! 정보나 영감을 얻는데 도움이 되는데 요즘엔 퍼스널 브랜딩을 준비하면서 다시 들춰 보게 되는 책입니다. 최근엔 JOBS 의 에디터편을 보면서는 내가 다니고싶은 직장이 아닌, 하고 싶은 일에 대해서 다시 한번 고민해 볼 수 있었습니다.

 



06

PIKNIC


공간을 이곳에 전시할 수는 없지만, 인상적이었던 전시의 굿즈를 통해 소개하고 싶었습니다. 개관전이었던 류이치사카모토의 LIFE전에서 구매한 검정연필입니다. 음악이라는 주제로 공간에서 다양한 연출을 보여준 첫 전시가 너무나도 인상적이었습니다. 한때 공간 기획을 했던 저에게 많은 영감을 주었던, 그리고 언젠가는 나도 이런 기획을 하고 싶다 꿈꾸게 만드는 브랜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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