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에게 위안을 주는 따뜻한 사람이 되고픈


남위안


심리학에 관심이 많으며 Artistway를 걷고픈 마케터입니다. 애정하는 물건들, 사람들을 모으는 걸 좋아합니다. 퇴근하고 집에 돌아온 나를 따뜻하게 맞아주는 친구같은 물건들을 수집합니다.


01

마리오&요시 외 귀여운 친구들


꼭두새벽부터 맥도날드에서 줄서서 획득한 친구들. 우리집 창틀에 살고 있으며 보기만 해도 행복해진다. 귀여운 게 세상을 구한다는 나의 신념은 옳다.

*레고와 비슷하게 생긴 플레이모빌(Playmobil)은 독일의 국민 피규어 브랜드.

레고가 블럭의 조합을 통한 확장성과 창의성을 택했다면, 플레이모빌은 정교하고 다양한 미니피규어 디자인으로 덕후들의 마음에 불을 지른다.



02

예뻐서 산 컨셉진(Conceptzine)


예쁘고 가벼운데다 일상이 조금 더 아름다워 질거라는 문구에 홀려서 구매.

달마다 하나의 컨셉을 정해서 그 주제에 맞는 이야기를 풀어낸다. 손바닥만한 크기라 그 안에 박힌 글씨들이 개미 같아서 이동 중에 읽으면 가끔 눈이 시리기도 하지만 가방에 한 권 넣어두면 자투리 시간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다.



03

FrancFranc 스노우촛대


따뜻하다. BGM을 깔고 한없이 바라만 보고 있어도 하루의 피로가 사르르 녹는다. 누군가의 감정을 이렇게 단숨에 행복하게 만드는 물건이라니. 이런 물건들은 가치 측정 불가다. 무조건 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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