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소셜 살롱> Be my B는 2017년 3월 브랜드 업계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은 우승우, 차상우가 시작한 오프라인 기반의 브랜드 커뮤니티입니다. 

다양한 분야의 브랜드를 직접 경험하고, 관계자를 초청해 참가자들과 함께 각자의 인사이트를 나누는 느슨하고 편안한 분위기를 지향합니다.


<브랜드 소셜 살롱> Be my B는 ‘책(Book)’, ‘맥주(Beer)’, ‘야구(Baseball)’ 등의 주제는 물론 발뮤다 (Balmuda), 오월의 종(Bakery), 브롬튼(Bike)등의 브랜드, 

그리고 ‘BTS(콘텐츠), ‘Busan(도시)’ 심지어 ‘빈대떡(Bindaeddeok)’등 일상의 다양한 키워드들을 브랜드 관점으로 해석하고 제안합니다. 

<브랜드 소셜 살롱> Be my B는 참가자인 멤버가 운영진이 되고, 그 운영진이 세션 리더가 될 수 있는 수평적이고 상호 보완적인 관계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멤버들은 누구나 자신이 좋아하는 브랜드에 대한 자신만의 관점과 생각을 자유롭게 나눌 수 있습니다.




<브랜드 소셜 살롱> Be my B는 2017년 3월 브랜드 업계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은 우승우, 차상우가 시작한 오프라인 기반의 브랜드 커뮤니티입니다. 

다양한 분야의 브랜드를 직접 경험하고, 관계자를 초청해 참가자들과 함께 각자의 인사이트를 나누는 느슨하고 편안한 분위기를 지향합니다.


<브랜드 소셜 살롱> Be my B는 ‘책(Book)’, ‘맥주(Beer)’, ‘야구(Baseball)’ 등의 주제는 물론 발뮤다 (Balmuda), 오월의 종(Bakery), 브롬튼(Bike)등의 브랜드, 그리고 ‘BTS(콘텐츠), ‘Busan(도시)’ 심지어 ‘빈대떡(Bindaeddeok)’등 일상의 다양한 키워드들을 브랜드 관점으로 해석하고 제안합니다. 

<브랜드 소셜 살롱> Be my B는 참가자인 멤버가 운영진이 되고, 그 운영진이 세션 리더가 될 수 있는 수평적이고 상호 보완적인 관계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멤버들은 누구나 자신이 좋아하는 브랜드에 대한 자신만의 관점과 생각을 자유롭게 나눌 수 있습니다.



Be my B가 특별한 이유

기획력


<브랜드 소셜 살롱> Be my B의 기획은 조금 다릅니다. 조금 특별합니다. Be my B가 생각하는 기획력의 핵심은 ‘하나의 주제를 얼마나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는가’ 입니다.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브랜드를 다루기도 하지만 브랜드와 거리가 멀 거라고 생각하는 일상의 제품이나 서비스에서도 브랜드적 가치를 찾아내고 해석합니다. 뭔가 좋아 보이고 고급스러워 보이는 브랜드에 대한 일반적인 시선 뿐만 아니라 ‘자신만의 색깔’과 ‘자신만의 스토리’를 가진  모든 것을 브랜드라고 보면, <브랜드 소셜 살롱> Be my B가 앞으로 멤버분들과 이야기할 꺼리는 무궁무진합니다.




#브랜드 씽킹 플랫폼, 공간 콘텐츠 Provider

#2017년 3월 시작

#4개 시즌, 42번 진행

#3272명의 멤버, 1210명의 참가자

   (2018년 10월 26일 기준)

#브랜드. 마케팅. 콘텐츠. 공간. 책. 사람

#살롱. 강연. 컨퍼런스. 콜라보레이션. 브랜드 투어

#브랜드적인 삶 (Branded Life)


사람


커뮤니티의 매력은 그 커뮤니티에 오는 사람들에게 달려 있습니다. 정확히 말하면 ‘어떤 사람들이 왜 이곳에 오는가?’ 에 대한 매력적인 답을 제시할 수 있어야 하죠. 그래서 <브랜드 소셜 살롱> Be my B는 대부분 세션의 참가 신청을 단순히 선착순, 입금순으로 받지 않습니다. 가능한 다양한 분야의, 다양한 배경을 가진 분들이 함께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합니다. 브랜드에 대한 인사이트를 발제자나 리더들에게만 얻는 것이 아닌 참가자들끼리의 대화에서 얻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Be my B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시간이 바로 ‘자기소개’ 입니다. 아무리 매력적인 사람이 온다고 해도 아무 정보도 주어지지 않으면 그 매력을 알 수 없기에 참가한 모든 사람이 반드시 자기 소개를, 자기에 대한 이야기를 충분히 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브랜드 그리고 브랜드적인 삶


<브랜드 소셜 살롱> Be my B 는 브랜드에 대해서 이야기 합니다. 브랜드를 좋아하고 브랜드에 대한 관심이 많은 사람들이 모여 자신의 생각을, 관심사를, 일상을 나눕니다. 하루하루 우리가 입고 먹고 마시는 일상의 모습들을, 일상의 시선들을 브랜드 관점으로 해석하기도 합니다. 자신만의 생각, 자신만의 태도, 자신만의 관점에 기반한 브랜드적인 삶을 지향합니다.



Be my B; Original

<브랜드 소셜 살롱> Be my B의 오리지널 세션은 가장 대표적인 형태의 살롱 프로그램입니다. 우리가 좋아하고 관심있는 B와 관련한 다양한 브랜드 주제에 대해서 느슨하고 편안한 분위기로 이야기를 나눕니다. 

‘책(Book)’, ‘맥주(Beer)’, ‘야구(Baseball)’ 등은 물론 ‘BTS(콘텐츠)’, ‘Busan(도시)’, 심지어 ‘빈대떡’ 등 일상의 키워드들을 새로운 기획과 시선으로 해석하고 제안합니다.

Original >


Be my B;ookChoice

북초이스는 <브랜드 소셜 살롱> Be my B가 진행하는 북큐레이션 모임으로 브랜드, 마케팅, 기획, 크리에이티브 등의 주제에 맞는 책을 고르고 저자를 초대해 이야기를 나눕니다.

기존의 북토크가 저자의 일방적인 강연으로 진행되는데 비해 북초이스는 참가자들이 저자 못지 않은 다양한 이야기를 통해 함께 만들어가는 자리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가장 마지막에 공개되는 저자의 북리스트는 북초이스의 특징 중 하나로 참가자들과 함께 읽고 싶은 책 10권을 소개합니다.

BookChoice >


Be my B; Group

하나의 콘텐츠를 바탕으로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조금 더 깊이 있게, 자주, 서로의 인사이트를 나눌 수 있는 모임입니다.

고객들과의 최접점에서 브랜드의 목소리를 전달하고 있는 미디어, 공간, 스토리, 디지털. 이를 통해 브랜드들은 각 요소들을 어떻게 활용하고 있는지 그리고 잘하고 있는 곳들의 차별점은 무엇인지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Society >



Brand Conference 

<브랜드 소셜 살롱> Be my B 에서는 다양한 형태의 크고 작은 브랜드 컨퍼런스를 개최합니다. 브랜드 컨퍼런스를 통해 Be my B가 주목하고 있는 화두를 던지고, 전문가들과 함께 브랜드 업계의 이슈에 대해를 이야기 합니다. 2017년 12월 스타트업 브랜드 컨퍼런스를, 2018년 6월 라이프 브랜드 컨퍼런스를 개최했으며 앞으로도 재미있고 의미있는 자리를 만들어 갈 예정입니다.

Conference >



Brand Insight Trip 

<브랜드 소셜 살롱> Be my B 에서는 함께 여행을 떠나기도 합니다. 우리가 입고 먹고 마시는 브랜드들을 실제 경험하고 보다 심도깊은 인사이트를 얻기 위해 제주, 도쿄, 부산 등을 함께 방문했습니다. 앞으로도 B로 시작하는 다양한 도시(베를린, 방콕, 발리, 부다페스트 등)는 물론 브랜드적인 영감을 줄 수 있는 곳이면 어디라도 찾아갈 예정입니다.

Insight Trip >


<브랜드 소셜 살롱> Be my B가 특별한 이유

기획력


<브랜드 소셜 살롱> Be my B의 기획은 조금 다릅니다. 조금 특별합니다. 

Be my B가 생각하는 기획력의 핵심은 ‘하나의 주제를 얼마나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는가’ 입니다.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브랜드를 다루기도 하지만 브랜드와 거리가 멀 거라고 생각하는 

일상의 제품이나 서비스에서도 브랜드적 가치를 찾아내고 해석합니다. 

뭔가 좋아 보이고 고급스러워 보이는 브랜드에 대한 일반적인 시선 뿐만 아니라 

‘자신만의 색깔’과 ‘자신만의 스토리’를 가진  모든 것을 브랜드라고 보면, 

<브랜드 소셜 살롱> Be my B가 앞으로 멤버분들과 이야기할 꺼리는 무궁무진합니다.


#브랜드 씽킹 플랫폼, 공간 콘텐츠 Provider

#2017년 3월 시작

#4개 시즌, 42번 진행

#3272명의 멤버, 1210명의 참가자(2018년 10월 26일 기준)

#브랜드. 마케팅. 콘텐츠. 공간. 책. 사람

#살롱. 강연. 컨퍼런스. 콜라보레이션. 브랜드 투어

#브랜드적인 삶 (Branded Life)


사람


커뮤니티의 매력은 그 커뮤니티에 오는 사람들에게 달려 있습니다. 

정확히 말하면 ‘어떤 사람들이 왜 이곳에 오는가?’ 에 대한 매력적인 답을 제시할 수 있어야 하죠. 

그래서 <브랜드 소셜 살롱> Be my B는 대부분 세션의 참가 신청을 단순히 선착순, 입금순으로 받지 않습니다. 

가능한 다양한 분야의, 다양한 배경을 가진 분들이 함께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합니다. 

브랜드에 대한 인사이트를 발제자나 리더들에게만 얻는 것이 아닌 참가자들끼리의 대화에서 얻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Be my B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시간이 바로 ‘자기소개’ 입니다. 

아무리 매력적인 사람이 온다고 해도 아무 정보도 주어지지 않으면 그 매력을 알 수 없기에 

참가한 모든 사람이 반드시 자기 소개를, 자기에 대한 이야기를 충분히 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브랜드 그리고 브랜드적인 삶


<브랜드 소셜 살롱> Be my B 는 브랜드에 대해서 이야기 합니다. 

브랜드를 좋아하고 브랜드에 대한 관심이 많은 사람들이 모여 자신의 생각을, 관심사를, 일상을 나눕니다. 

하루하루 우리가 입고 먹고 마시는 일상의 모습들을, 일상의 시선들을 브랜드 관점으로 해석하기도 합니다. 

자신만의 생각, 자신만의 태도, 자신만의 관점에 기반한 브랜드적인 삶을 지향합니다.


Be my B; Original

<브랜드 소셜 살롱> Be my B의 오리지널 세션은 가장 대표적인 형태의 살롱 프로그램입니다. 

우리가 좋아하고 관심있는 B와 관련한 다양한 브랜드 주제에 대해서 

느슨하고 편안한 분위기로 이야기를 나눕니다. 

‘책(Book)’, ‘맥주(Beer)’, ‘야구(Baseball)’ 등은 물론 ‘BTS(콘텐츠)’, ‘Busan(도시)’, 

심지어 ‘빈대떡’ 등 일상의 키워드들을 새로운 기획과 시선으로 해석하고 제안합니다.

Original >

Be my B;ookChoice

북초이스는 <브랜드 소셜 살롱> Be my B가 진행하는 북큐레이션 모임으로 

브랜드, 마케팅, 기획, 크리에이티브 등의 주제에 맞는 책을 고르고 저자를 초대해 이야기를 나눕니다.
기존의 북토크가 저자의 일방적인 강연으로 진행되는데 비해 

북초이스는 참가자들이 저자 못지 않은 다양한 이야기를 통해 함께 만들어가는 자리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가장 마지막에 공개되는 저자의 북리스트는 북초이스의 특징 중 하나로 

참가자들과 함께 읽고 싶은 책 10권을 소개합니다.

BookChoice >


Be my B; Group

하나의 콘텐츠를 바탕으로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조금 더 깊이 있게, 자주, 서로의 인사이트를 나눌 수 있는 모임입니다.

고객들과의 최접점에서 브랜드의 목소리를 전달하고 있는 미디어, 공간, 스토리, 디지털.

이를 통해 브랜드들은 각 요소들을 어떻게 활용하고 있는지 

그리고 잘하고 있는 곳들의 차별점은 무엇인지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Society >


Brand Conference 

<브랜드 소셜 살롱> Be my B 에서는 다양한 형태의 크고 작은 브랜드 컨퍼런스를 개최합니다. 

브랜드 컨퍼런스를 통해 Be my B가 주목하고 있는 화두를 던지고, 

전문가들과 함께 브랜드 업계의 이슈에 대해를 이야기 합니다. 

2017년 12월 스타트업 브랜드 컨퍼런스를, 

2018년 6월 라이프 브랜드 컨퍼런스를 개최했으며 

앞으로도 재미있고 의미있는 자리를 만들어 갈 예정입니다.

Conference >


Brand Insight Trip 

<브랜드 소셜 살롱> Be my B 에서는 함께 여행을 떠나기도 합니다. 

우리가 입고 먹고 마시는 브랜드들을 실제 경험하고 보다 심도깊은 인사이트를 얻기 위해 

제주, 도쿄, 부산 등을 함께 방문했습니다. 

앞으로도 B로 시작하는 다양한 도시(베를린, 방콕, 발리, 부다페스트 등)는 물론 

브랜드적인 영감을 줄 수 있는 곳이면 어디라도 찾아갈 예정입니다.

Insight Tri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