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and of the Month]2026년 5월의브랜드

94b272d672a71.png

국내 최대 브랜드 커뮤니티 비마이비는 매월 이달의브랜드를 선정합니다. 비마이비는 여러분의 일상 속 입고/먹고/머물고/즐기고/쓰는 브랜드에 주목합니다. 브랜드의 관점으로 우리의 일상을 돌아보며, 브랜드의 활동에 의미를 더하며 여러분의 브랜드적인 삶을 응원합니다.

그 한 달을 돌아보며 브랜드로 의미를 더 채우는 이달의브랜드. 그 의미를 더하기 위해, 브랜드 전문가 비마이비팀이 100여 개의 브랜드에 대해 얘기하며 카테고리별 가장 주목할 만한 브랜드를 선정하였습니다.

브랜드를 사랑하고 일과 삶에 브랜드가 필요하다면, 이달에 어떤 일이 있었는지 나만 뒤처지기 싫은 마이비라면! 2026년 5월의브랜드를 통해, 여러분의 브랜드적인 삶을 더해 보세요!

233ab117af514.png 


- 2026년 5월의브랜드 -

입고 | 살로몬

먹고 | 할머니학화호도과자

머물고 | 무비랜드

🏆 즐기고 | 포켓몬 🏆

쓰고 | 민음사

96cf9c72cd416.png

cdfb646939be5.png



10fc7cd13587a.png

🏆 즐기고 | 포켓몬 🏆


포켓몬 30주년을 맞아 전국이 다시 들썩이고 있어요. 5월 첫날 성수동엔 하루 12만 명이 몰려 일부 행사가 중단됐고, 일본·중국 원정 팬과 리셀러까지 몰려들었습니다. 포켓몬 30주년을 기념해 열리는 ‘포켓몬 메가페스타 2026’은 5월부터 6월까지 다섯 개의 행사가 펼쳐져요. 서울숲 ‘시크릿 포레스트’는 자연 속 힐링을, 성수동 ‘메타몽 놀이터’는 SNS 인증 욕구를, 올리브영N 성수의 ‘30주년 파티’는 한정 굿즈 수집을 자극했어요. 여기에 5,000명이 잉어킹이 되어 한강을 달린 ‘포켓몬런’은 세계관 체험을, 코엑스 ‘스포츠 데이’는 코어 팬덤의 경쟁 심리를 건드렸고요. 이렇게 다양한 즐길 거리를 쏟아내니, 잠자던 팬심에 불이 붙었습니다. 


0d4b0d4eef83a.png
숲속에서 만나는 피카츄(좌), 잉어킹이 되어 달려보자(우) / 자료 출처 @eenomsiki


한동안 잠잠하던 ‘포켓몬고’ 다운로드와 DAU(일간 활성 사용자 수)는 3년 만에 반등했고, 올리브영은 행사 직후 앱 DAU가 전주 대비 42% 증가했습니다. CU 캐릭터 상품 구매자의 2030 비중은 61.4%로 어린이를 앞질렀고요. 어린 시절 포켓몬을 보고 자란 세대가 어느새 2030이 됐고, 이제는 그들의 지갑과 앱 트래픽, 오프라인 동선까지 끌어내는 생활형 IP로 자리 잡았습니다.

협업 라인업의 스펙트럼도 넓습니다. 스파오는 잠만보·메타몽 파자마를, 올리브영은 스킨케어부터 건강식품까지. 카테고리를 넘나드는 61개 브랜드와 약 230종의 한정 상품을 출시했고, SPC삼립은 90년대 감성의 띠부씰 포켓몬빵으로 예약 완판을 기록했죠. 롯데 자이언츠와 FC서울은 유니폼과 테마 공간으로 야구장, 축구장까지 무대를 넓혔습니다. 패션이든 뷰티든 식품이든 스포츠든, 어느 매장에 놓여도 포켓몬은 포켓몬다워요. 오히려 어떤 브랜드와 만나도 콜라보레이션의 중심이 되는, 오래된 힘이 강한 IP라는 점이 포켓몬의 가장 큰 매력입니다. 


3d8373ea22b4c.png

쏟아지는 포켓몬 콜라보 아이템들 / 자료 출처 올리브영(좌) 롯데자이언츠(우)


포켓몬은 어떻게 30년 동안 사랑받은 비결은 무엇일까요? 추억 속 캐릭터를 과거에만 머물게 두지 않았다는 점이에요. AR 게임 같은 새로운 기술을 적극적으로 접목하고, 다양한 브랜드와 협업하며 늘 신선한 모습으로 다시 등장했거든요. 여기에 1,000종이 넘는 캐릭터마다 각자의 '최애'가 있으니, 어떤 방식으로 다가가든 팬들의 추억과 취향을 정확히 건드릴 수 있었죠. 카드 한 장이 수억 원에 거래되고 포켓몬빵 누적 판매액은 3,200억 원에 이릅니다. 지금의 시대는 오래된 IP가, 살아남는 정도가 아닌 가장 강력한 트렌드가 되는 거예요.




343ade953da86.png

입고 | 살로몬


5월의 산은 분주해요. 봄꽃이 지나간 자리를 신록이 채우고, 등산객들로 북적이죠. 계절의 흐름에 맞춰 아웃도어 브랜드 살로몬이 흥미로운 프로젝트를 선보였어요. 반세기 넘게 한국 산악 문화를 기록해 온 <월간산>과 함께한 ‘월간살로몬’ 캠페인이에요. 50년 넘게 쌓인 아카이브 지금 다시 꺼내 보며 한국 등산 문화만의 매력을 새롭게 들여다보는 작업이죠. 글로벌 브랜드인 살로몬이 월간산의 오래된 표지 아카이브가 인상적이였다면서 협업하자는 연락을 먼저 보내며 시작되었습니다.  


0f172bad70818.jpeg
월간살로몬 EP.01 / 자료 출처 살로몬 코리아 


4월 말 공개된 첫 아티클의 제목은 ‘뒷산의 민족’이에요. 국토의 70%가 산인 나라, 지하철역 이름이 곧 산 이름이 되는 도시, 교가마다 ‘산의 정기’가 등장하던 학교까지. 산은 늘 우리곁에 있었어요. 일요일 아침 아빠 손을 잡고 약수터에 가던 풍경, 약수터 옆 야외 체육관, 하산 후 두부김치에 막걸리 한 잔을 나누던 시간들까지요. 살로몬이 흥미롭게 바라본 건 바로 이런 일상 속 산 문화였어요. “지하철에서 내려 15분만 걸으면 암벽이 나오는 도시는 세계 어디에도 없다”는 그들의 말처럼, 그동안 너무 익숙해서 특별하게 생각하지 못했던 장면들이 새삼 다르게 보이기 시작해요.

5월 중순에는 배낭 가득 오이를 담고 북한산 백운대에 올라 '월간살로몬 야유회'를 열었어요. 정상에서 마주치는 등산객들과 오이를 나눠 먹는 풍경을 보며 예전 산에서 흔히 볼 수 있던 소박한 정과 나눔이 지금도 여전하다는 사실이 반갑게 느껴졌어요. 


779aa2e00f6c0.jpeg
‘툭’ 오이 한 조각의 다정함 / 자료 출처 살로몬 코리아 인스타그램


살로몬은 프랑스에서 시작해 트레일 러닝 분야까지 영역을 넓혀온 퍼포먼스 브랜드예요. 최근에는 한국의 산 문화와 라이프스타일에도 꾸준히 관심을 보여주고 있죠. 특히 4월 17일에는 서촌에 세계 최초 트레일 러닝 전문 스토어 ‘살로몬 트레일 런 서울’을 열며 도심과 산을 연결하는 새로운 거점도 마련했어요. 신제품을 앞세우기보다, 우리 산의 기억과 문화를 먼저 들여다보는 쪽을 택했어요. 이번 ‘월간살로몬’이 더욱 인상적으로 다가온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f202e9c7634fb.png

먹고 | 할머니학화호도과자


추억의 국민 간식 호두과자가 요즘 젊은 세대 사이에서 다시 새로운 붐을 만들고 있어요. 그 중심에는 1934년 천안에서 시작한 ‘할머니학화호도과자’(이하 학화)가 있습니다. 올해로 무려 92주년을 맞은 천안의 원조 호두과자 브랜드죠. '호두'가 표준어지만 학화가 굳이 옛 표기인 '호도(胡桃)'를 고집하는 건, 창업 당시의 간판을 지금껏 그대로 지켜온 원조의 자부심 때문이에요.

‘학화(鶴華)’라는 이름에는 ‘한 발로 서 있는 학처럼 흔들리지 않고 오래 빛나라’는 뜻이 담겨 있어요. 실제로 학화는 거의 100년 가까운 시간 동안 같은 자리를 지켜왔습니다. 기계화된 생산 대신 지금도 새벽 4시면 가마솥에 팥앙금을 끓여요. 천천히 졸여낸 앙금은 단맛이 깊고, 먹고 난 뒤에도 텁텁함이 덜하죠. 익숙한 간식인데도 유독 ‘여기 것만 생각난다’는 사람이 많은 비결입니다.


4cfd59a812faa.png
2022년, 새로운 옷을 입은 학화 / 자료 출처 할머니학화호도과자


변화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건 2022년부터입니다. 조경찬 4대 대표가 브랜드 리뉴얼에 나서면서 오래된 것을 지금 세대의 눈높이에 맞춰 다시 풀어내기 시작했거든요. 체크무늬 패키지 같은 상징적인 요소는 그대로 두되, 한자로 쓰던 로고를 한글로 바꾸고 인스타그램 채널도 새롭게 열었어요. 메뉴 역시 과감하게 넓혔죠. 말차, 앙버터, 쑥 인절미처럼 맛의 확장 뿐 아니라, 다른 디저트인 슈톨렌으로의 확장까지. 다만 “얼마나 새롭냐보다, 앙금과 얼마나 잘 어울리느냐.”라는 하나의 원칙은 끝까지 지켰습니다. 가장 반응이 뜨거웠던 슈톨렌 호도과자는 판매 기간 내내 1분 만에 품절될 정도였죠. 


261b53e6eea9e.png
슈톨렌 호도과자(상) 말차 호도과자(하) / 자료 출처 할머니학화호도과자


브랜드 리뉴얼을 하며 개설한 인스타그램 피드도 눈길을 끌어요. 한 권의 잡지처럼 보이도록 메뉴 사진과 비주얼에 공을 들이고, 신메뉴 개발 과정 역시 하나의 콘텐츠처럼 풀어내고 있거든요. 29CM 성수 팝업이나 연세우유 생크림빵 협업처럼 젊은 세대가 익숙한 채널과도 자연스럽게 연결되고 있고요. 특히 연세우유와 함께 만든 호도생크림빵은 편의점을 통해 전국 단위 유통에 처음 도전한 사례였어요. 덕분에 성심당에 가려고 대전 당일치기를 하듯, 학화호두과자를 사러 천안에 오는 사람들도 점점 늘고 있습니다.   

오래된 브랜드가 다시 사랑받는 데에는 이유가 있어요. 학화는 원조라는 이름에 머무르지 않고, 젊은 세대의 취향과 감각을 꾸준히 들여다보고 있거든요. 그렇다고 유행을 무작정 따라가지는 않아요. 새로운 맛을 내더라도 결국 기준은 ‘학화다운 호두과자인가’에 있으니까요. 앙금의 맛과 브랜드의 상징은 지키되 지금 사람들이 좋아하는 방식으로 끊임없이 새롭게 다가가려는 것, 그리고 적당한 성공에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이 변화를 고민하는 모습이야말로, 지금 다른 F&B 브랜드들이 눈여겨봐야 할 지점이 아닐까요? 




fbb8d0e307d8d.png

머물고 | 무비랜드


요즘 성수동에서 가장 힙한 영화관을 꼽으라면 단연 ‘무비랜드’가 빠지지 않을 거예요. 무비랜드는 스토리텔링을 중시하는 브랜드 컨설팅 팀 '모베러웍스'가 만든 극장입니다. 최근엔 민희진 오케이 레코즈 대표가 영화 큐레이터로 참여하면서 다시 한번 화제가 되고 있죠. 무비랜드는 5월부터 한 달간 민희진이 직접 고른 다섯 편의 영화를 상영하는 특별전 <간직한 꽃(Flowers Kept)>을 진행했습니다. <남과 여>, <스플래시>, <나쁜 교육>, <400번의 구타>, <수영장>까지. 영화와 함께 2시간 넘게 이어지는 민희진 대표의 GV가 핵심이에요. ‘GV가 안 끝날 수 있음’이라는 인스타그램 공지 문구가 가슴을 설레게 해요. 


26fdf15fc0c65.png
민희진이 큐레이션한 다섯 편의 영화(좌), 영화를 모티브로 만든 5개의 핀버튼(우) / 자료 출처 무비랜드


민희진 대표는 영화를 ‘간직하고 싶은 감정’이라고 말합니다. 그녀는 영화 한 편 한 편을 꽃 한 송이에 비유하며 “영화는 끝나지만 그 기억은 오래 남는다”고 했거든요. 실제 GV에서도 단순 감상보다 창작자의 태도, 요즘 시장의 흐름, 좋은 기획이 만들어지는 방식 같은 이야기들이 오가며 팬들 사이에서 큰 반응을 얻고 있어요. 결국 사람들이 무비랜드를 찾는 이유 영화를 보기 위해서도 있지만 ‘좋아하는 사람의 취향과 생각’을 함께 경험하기 위함도 있으니까요.


무비랜드의 5월 큐레이터, 민희진


그런 무비랜드는 노동절을 앞두고 《무비랜드 메이킹북 : 매일의 일을 만드는 여정》도 출간했어요. 브랜드 ‘모베러웍스’를 운영하던 팀이 어떻게 극장을 만들게 됐는지, 그 과정의 시행착오와 고민을 담은 기록이에요. 온라인에서 메시지를 전하는 것만으로는 한계를 느낀 모베러웍스팀은 성수동의 오래된 2층 건물을 직접 매입하고, 2년 넘게 공간을 설계하며 ‘이야기를 경험하는 극장’을 만들기 시작했죠.


19fef09d68ee6.jpeg
극장을 준비한 2년, 운영한 2년의 시간을 여과 없이 담은 기록 / 자료 출처 무비랜드


무비랜드 메이킹북은 공간 디자인, 수익 구조, 큐레이션 시스템, 굿즈 기획, 접객 운영까지. 좋아하는 일을 지속 가능한 구조로 만드는 법을 굉장히 현실적으로 보여줍니다. 무비랜드가 그저 ‘감도 높은 극장’에 머물지 않고, 한 브랜드가 자신만의 세계관을 오프라인 공간으로 어떻게 넓혀가는지를 함께 담은 것이죠. 무비랜드는 한 번의 화제성에 그치지 않고 ‘계속 머물고 싶은 공간’을 만드는데 꾸준히 실험해온 팀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그래서 앞으로 이들이 또 어떤 이야기를 만들어갈지 더욱 기대됩니다. 




4417ebd1fd09c.png

쓰고 | 민음사


올해 5월 19일로 창립 60주년을 맞은 민음사는 단행본 시장 침체 속에서도 지난해 매출 206억 원, 영업이익 41억 원을 기록하며 눈에 띄는 성장세를 보여줬습니다. 민음사의 힘은 유명 작가 몇 명에게서 나오지 않습니다. 출간 500권을 앞둔 ‘세계문학전집’은 여전히 강력한 자산이고, <데미안>, <인간실격>, <싯다르타> 같은 고전도 스테디셀러예요. <82년생 김지영>이나 최근 역주행한 <급류>처럼 시간이 지나 다시 발견되는 책들도 많아요.


4730d80265c30.png
47만 구독자의 민음사TV / 자료 출처 민음사TV


화제의 중심에는 구독자 46만 명 규모의 유튜브 채널 ‘민음사TV’가 있습니다. 기존 출판사 유튜브가 작가 인터뷰나 신간 소개 중심이었다면, 민음사TV는 출판사 직원들의 일상을 유쾌하게 보여줍니다. 김민경 편집자와 조아란 마케팅 부장 같은 실무자들이 직접 등장해 탕비실 요리대회 같은 예상 밖의 콘텐츠를 선보이기도 하고요. 5월을 시작하며 60주년 기념 인터뷰 영상을 공개하기도 했습니다.

특히 김민경 편집자는 특유의 친근함과 재치있는 입담으로 주목받으며, 도서 판매를 상승시킨 주역으로 꼽힙니다. 최근에는 유튜브 채널 ‘머니그라피’ 패널과 <유퀴즈> 출연으로 대중적 인지도까지 넓혔는데요. 방송에서 언급한 책 판매량이 바로 반등할 정도였죠. 그녀가 어렵게 느껴졌던 고전의 문턱을 낮추고, 출판사 자체의 팬덤을 만드는 데 민음사TV가 큰 역할을 했다는 이야기가 나오는 이유예요. 


e1270e0b89c6c.png
유퀴즈 나오면 끝난거 아닐까요 / 자료 출처 tvN


‘민음북클럽’의 인기도 대단해요. 4월말부터 시작한 16기 얼리버드 모집때는 접속자가 한꺼번에 몰리면서 서버가 다운될 정도였는데요. 예전에는 책을 조용히 좋아하는 사람들만 가입하는 독서 모임 같은 느낌이었다면, 지금은 한정판 굿즈와 리커버 에디션을 기다리며 티켓팅하듯 구매하는 팬덤 문화에 더 가까워졌어요. 출판사 멤버십에 사람들이 ‘오픈런’하는 장면 자체가 민음사의 브랜드 파워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b849f930d3f4d.png
60주년을 맞아 더욱 특별해진 민음북클럽 가입 선물 / 자료 출처 민음사


다음 달 서울국제도서전에서 선보일 '환갑' 콘셉트 부스도 기대가 됩니다. 60주년이라고 거창하게 기념하기보다, 초판본 굿즈와 레트로 감성으로 재밌게 풀어낼 예정이거든요. 결국 민음사가 잘하는 건 도서 판매만이 아니라 사람들이 '민음사'라는 이름 자체를 좋아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오래된 출판사가 이렇게까지 팬덤을 만들 수 있다는 게 놀라워요. 이제 사람들은 책뿐만이 아니라 출판사 자체를 좋아하고, 소비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그 흐름의 중심에 민음사가 있습니다. 




🏆선정 기준

비마이비의 멤버들은 아래와 같은 기준으로 이달의브랜드를 이야기하며, 5월을 브랜드 관점에서 돌아보았습니다.

#아이덴티티 브랜드의 정체성과 앞으로 나아가려는 방향성이 명확하고 일관된가
#시의성 해당 달에 새로운 이슈가 있고 시기와 트렌드에 맞는 활동을 하는가
#차별성 해당 분야에서 다른 브랜드와 구분되는 새로운 가치와 의미를 창출하는가
#커뮤니케이션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는 온•오프라인 공간에서 VOC를 충분히 듣고 소통하는가
#화제성 고객에게 큰 호응을 얻어 콘텐츠가 바이럴 되고 이슈라이징에 성공했는가




🏆함께 보면 좋을 이달의브랜드 시리즈

지난 달에는 어떤 브랜드가 선정 되었는지 함께 확인 해보세요!

👉🏻 2026년 4월의브랜드
👉🏻 2026년 3월의브랜드
👉🏻 2026년 2월의브랜드




my B letter의 본문과 큐레이션을 포함, 비마이비의 모든 콘텐츠의 저작권은 비마이비에게 있습니다.
<비마이비의 모든 콘텐츠 자산의 무단 사용 및 사전에 합의되지 않은 콘텐츠의 활용을 금지합니다>

공백 없이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