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브랜드는 왜 구독자를 모을까? 

2021. 02. 24.

얼마 전에 월간 내역을 계산하다 보니 깜짝 놀란 거 있죠? 저도 모르는 새에 고정비가 훌쩍 뛴 거예요. 다름 아닌, 구독 서비스 때문에요! 혹시 공감하시나요? 매달 만 원 이하의 구독료라 부담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이것도 하나 둘 모으니까 꽤 큰돈이 되더라고요. 그러고 보니, 구독 서비스를 도입하지 않는 브랜드가 거의 없는 듯한데, 브랜드는 왜 이렇게 구독자를 모으려고 혈안일까요? 

01 코웨이의 30년 성장 가도

02 뉴스레터의 귀환

03 펜더가 기타를 파는 방법
04 심심한 일상에 낭만을

05 우선순위에서 건강을 미루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