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큐레이션]#141 2022년 하반기 브랜드 인사이트.z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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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자 여러분과 마이비레터를 통해 브랜드로 세상을 함께 바라본 2022년. 2022년이 벌써 4일 밖에 남지 않았어요! 올해에는 많은 레터를 통해, 특히 하반기에는 인터뷰와 이달의브랜드를 포함, 38편의 레터를 통해 마이비레터 구독자 여러분을 찾아 갔습니다.

다섯 가지로 정리된 2022년 마이비레터 하반기 결산을 통해, 올 하반기의 흐름을 한 눈에 보고 내년의 흐름까지 미리 읽어보세요!

다시 읽고 싶거나 아직 안 읽었다면 너무 아쉬울 올해 비마이비의 특집 네 편은 레터 가장 마지막에 있으니, 오늘의 레터를 읽은 후, 특집으로 올 한 해를 브랜드로 알차게 마무리 하세요!




뉴스에서 혼밥, 혼술족 등 ‘혼(자)’라는 키워드가 유난했던지 5년이 넘었고, 이제는 굳이 ‘혼’자를 붙이며 혼자 한다는 것을 강조하기 민망할 정도가 되었습니다. 동시에 ‘개인’의 취향은 더욱 세분화되고 짙어졌어요. 이제는 하나의 유행이라고 할만한 것을 딱 집어내기 어려워졌습니다. 그만큼 개인의 선호도와 취향, 패턴은 세분화되고 개인에 맞춰지고 있는데요. 그럼에도 시대의 큰 흐름, 그리고 앞으로 더욱 준비해두어야 할 것은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소비에 자신의 취향과 가치를 담는 것입니다.



계속해서 주목받고 있는 ESG,

ESG가 뭐 별건가요.
우리가 그동안 당연시 여기던 것들, 미처 눈길을 주지 못했던 사각지대를 조명하면 되는걸요.
묵묵히 자신의 길을 걸어가는 브랜드와 함께요!


별로 어렵지 않아, 트래쉬버스터즈 中

🌱아무도 텀블러를 들고 갈 생각을 하지 않을 사각지대도 있었죠. 이 지대를 트래쉬버스터즈가 ‘다회용기’로 메웠습니다. (중략) 제로가 어렵다면 레스(less)는 어떨까요? 무작정 장려와 혜택을 주기 보다는는 다회용기에 대한 인식을 바꾸고 하나의 문화로서 자리 잡으며, 문제 해결의 실마리를 찾았습니다.


주거의 모습도 달라지고 있습니다.
어느 하나의 가치를 중심에 두고 지어나가는 것이 아닌 모든 것이 조화롭게요.


주거의 경계를 허물다 中

🌱획일화된 공간에 살 때의 가장 큰 문제는 우리의 가치관이 정량화되고 ‘나만의 것’이라는 자존감과 애착은 떨어진다는 것입니다. 내가 사는 곳에 대한 가격만 남을 뿐 자긍심도 낮아지기 마련이죠. 그래서 드파인은 우리가 사는 모습 자체를 재정의합니다. 사람과 자연의 경계, 공간과 공간의 경계, 오늘과 내일 시간의 경계를 허물고 우리에게 묻습니다. 당신의 라이프스타일은 무엇인가요?


비건은 앞으로 우리의 삶에 더욱 맞닿을 예정입니다.
브랜드는 비건으로의 전환을 매끄럽게 하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는 중이에요.
식품에도 지속 가능한 가치를 담습니다.


디저트에 비건을 담은, 널담 中

🌱널담은 ‘디저트’를 매개로 건강하고 지속 가능한 가치를 전달하는 브랜드이지만, 무엇보다 ‘시작’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중략) 비건 푸드와 관련된 콘텐츠는 당연할 뿐만 아니라 새로운 오피스 공개, 널담 스페이스의 소개와 직무 소개 등 브랜드와 구성원이 일을 ‘즐기는’ 모습까지 보며 자연스럽게 브랜드의 팬으로 만드는 채널을 운영 중이에요.



‘차 문화’ 또한 재미있는 변신을 통해 도약을 하는 중이죠.
커피 문화가 빠른 시간 자리 잡으며 수많은 브랜드가 세상에 나왔던 것처럼, ‘차’를 말하는 좋은 브랜드도 세상에 더 많이 나와 새로움을 주면 좋겠네요!


말차에도 이런 브랜딩이, 슈퍼말차 中

🌱녹색' 하면 슈퍼말차가 떠오를 정도의 강렬한 컬러 플레잉과 과감한 그래픽을 비롯해 매력적인 캔틴, 스파클링 음료, 코코넛으로 만든 블랙 아이스크림, 논카페인 보리 커피 등 말차와 어울리는 (혹은 어울릴까?라고 의심조차 못 했던) 모든 재미있는 시도를 하고 있어요.


올 한해 성수를 비롯하여 이곳 저곳이 팝업의 물결이 칠 만큼 브랜드의 경험, 특히 오프라인에서 공간을 통한 경험은 앞으로도 지속될 예정입니다. 그만큼 브랜드의 ‘경험’은 더욱 중요해지고 그 모습은 다양해질텐데요. 그럴수록 로컬 브랜드 그리고 로컬 그 자체가 줄 수 있는 차별화된 경험은 더욱 사랑받을 예정입니다. 지역 특산물이라는 의미를 넘어, 더 많은 가치를 만들고 로컬과 브랜드 그리고 팬들은 상호 영향을 끼치기 때문이죠.



많은 브랜드가 팝업스토어를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는 실험실이자 팬들이 와서 놀고 가는 놀이터로 활용하였습니다.
위치와 형태는 정말 다양했는데요. 팝업스토어 하나를 만드는 일은 정말 어려워요.
하지만 이를 통해 더 많은 팬들에게 우리 브랜드를 소개하고 ‘직접 경험’하게 하여, 우리 브랜드의 가치와 재미를 이해시키고 공감 시킬 수 있었습니다.


집중하라, 어텐션! 뉴진스 中

🌱공간과 콘텐츠를 경험한 고객의 머릿속에는 뉴진스와 (90년대 감성을 곁들인) 청순함을 자연스레 연결할 수 있게 되었어요. 브랜드의 시작을 기념하는 팝업인 만큼 우리 브랜드가 (잠재적) 팬들에게 인식되고 싶은 이미지를 잘 심어주었습니다.



공간뿐 아니라 콘텐츠,
그것도 손으로 잡을 수 있고 넘길 수 있는 종이를 통해 우리 브랜드의 이야기를 긴 호흡으로 담아냅니다.
브랜드가 매거진을 만드는 방법은 다양한데요.
매거진 브랜드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우리 브랜드에 새로운 색을 입히는 방법도 흥미롭습니다.


스스로 자신에 대해 묻게하는, 디퍼 中

🌱브랜드의 제품을 노출해 홍보하려는 전략보다는, 브랜드를 만날 사람들에게 진정성과 가치를 담은 콘텐츠를 제공하는 방식을 선택한 거죠. 그래서인지 <디퍼>의 콘텐츠는 온통 ‘성장’, ‘나’ 그리고 ‘질문과 답’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중략) 우리 삶을 전체 집합으로 보고, 집합과 여집합인 ‘일과 삶’이라는 큰 카테고리로 나누어, 스스로를 진단하고 앞으로 해야 할 것들의 가이드를 제시해요. 



먹는 것을 빼놓고 브랜드의 경험을 이야기하기는 아쉽습니다.
맥주 배럴에 로컬의 맛과 향을 잘 담은 브랜드가 주목받고 있는데요.
로컬 브루어리는 브랜드 그 자체로도 가치를, 재미있는 여행 코스로도 가치가 있습니다.


서론 中

🌱'의외성' 이외에도 로컬 브랜드가 갖는 의미는 남다릅니다. 로컬 브루어리를 통해 그저 한 잔의 맥주가 아닌, 지역 생태계의 가치 한 잔을 경험하는 것이죠. 이 지역 생태계라함은 오랜 시간동안 지역의 지형, 문화, 역사, 기후를 포함한 환경과 사람이 쌓인, 만들어 낼 수 없고 따라할 수 없는 콘텐츠입니다.


흔들리는 맥아향 속에서, 강릉 버드나무브루어리 中

🌱브랜드의 이름 속 버드나무는 고주몽의 어머니, 유화(柳花버들 꽃) 부인의 설화에서 유래했습니다. 그 이유는 해모수와 유화부인의 설화에서 우리나라 역사상 최초로 술, 그것도 발효주에 대한 이야기가 등장하기 때문이에요. 막걸리가 등장하는 설화에서 브루어리의 네이밍을 하고, 지역의 오래된 막걸리 양조장에서 맥아를 발효시키는 이들의 이야기는 오늘도 계속 쓰여지고 있습니다



묵묵히 자리를 지키고 있는 로컬 브랜드의 <자기다움>은 ‘특색’을 넘어,
브랜드가 앞으로 나아가야 할 모습이기도 합니다.
로컬을 기반으로 더욱 단단한 네트워크를 만들어 유기적인 가치를 만들기에도 용이하죠.


연대하라 그리고 상생하라, 부안 슬지제빵소 中

🌱슬지제빵소가 로컬 브랜드로서 갖는 의미는 사람들을 불러 모으는 핫플 이외에 ‘연대’라는 키워드가 있습니다. 메뉴와 재료로 부안 및 주변 지역의 작물을 활용합니다. 특산물로서 그저 그런 매력으로 그칠 수 있는 농산물에 브랜드를 더한 것이죠. 이런 과정에서 협업 중인 농부만 무려 100명에 달하고, 부안군과 청년농업인과 함께 찐빵의 원료인 팥 생산을 협약하며 깊이 있는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수많은 브랜드가 세상에 쏟아지는 지금, 브랜드, 브랜딩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습니다. 각 브랜드는 자기 브랜드만의 ‘다움’을 담아내거나,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스토리나 철학을 공유하는 등 브랜딩 일환의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는데요. 이와 더불어 사람들이 모인 ‘커뮤니티’도 브랜드의 성공의 무기가 되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모인 그 자체만으로 시너지를 낸다는 강력한 이점은 ‘커뮤니티’를 브랜드의 관점으로 바라보고 접목시킬 수밖에 없죠.


커뮤니티의 시작은 사람. ‘인간 ㅇㅇ’라고 불릴 만큼 브랜드와 결을 함께하며 서로 영감을 주고받고,
서로에게 영향을 끼치는 뮤즈가 있습니다.
브랜드와 뮤즈의 상생은 영감과 영향을 넘어,
브랜드에게 페르소나를 부여하고 스타의 팬덤까지 브랜드의 팬덤으로 흡수할 수 있는 가능성이 열립니다.


서론 中

🌱사람을 통해 무형의 브랜드가 구체화되어 다가오고, 친근함을 느낄 수 있을 뿐 아니라 브랜드의 철학과 자기다움을 효과적으로 드러낼 수 있어요.


향의 트렌드를 써 내려가는, 탬버린즈와 제니 中

🌱탬버린즈의 모기업 ‘아이아이컴바인드’는 젠틀몬스터로 시작해, 탬버린즈와 누데이크를 연이어 만들어내며 브랜드의 영역을 넓히고 있습니다. 이들과 블랙핑크의 만남은 벌써 세 번째. 예술을 모티브로그들이 지향하는 세계를 선명한 감각과 경험으로 전달하기에 제니가 적격이었기 때문이죠. (중략) 기묘하고 몽환적인 분위기 속에서 제니가 전개하는 스토리는 탬버린즈의 세계관에 더욱 몰입하게 만들어 이들이 말하는 위안, 그리고 한 줌은 무엇일지 궁금하게 만들었습니다. 미장센과 음악까지 참 완벽했죠.


2022년 올해의브랜드 어워즈 中

오혜원 상무 | LG전자 브랜드커뮤니케이션
: 누구나 쉬이 가질 수 있는 핸드크림에서 누구나 받고 싶은 선물 리스트 브랜드로 빠르게 진입한 탬버린즈. 이에 걸맞는 제품력까지. 참 대단한 브랜드예요.

장인성 CBO | 우아한형제들
: 올해 가장 매력적인 향수 브랜드가 아니었을까 생각해요. 제니가 열연한 꿈같은 영상 광고, 그와 이어지는 공간 체험으로 탬버린즈는 잊지 못할 경험을 선사했습니다.



브랜드 마케팅의 패러다임이 바뀌었습니다. 유행의 힘도 평범해졌고요.
물량 공세가 아닌 고객의 자율 의지, 그리고 그로 인한 자연스러운 참여를 통한 만족도와 입소문이 기본이 되었죠.
특히 최근에는 ‘과정’이 중요해졌기 때문에,
함께 브랜드를 키워나간다는 의미에서 커뮤니티는 더욱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성공적인 커뮤니티를 만드는 7가지 법칙 中

🌱모든 비즈니스의 성패가 ‘커뮤니티’에 달렸다고 말할 만큼 브랜드에 있어 커뮤니티의 중요성은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브랜드가 성공하기 위해선 단순히 고객을 보유하는 것이 아니라, 브랜드에 열광하는 찐팬들이 모인 ‘팬덤’을 구축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브랜드에 열광하는 사람들은 자발적인 마케터가 되어 브랜드에 긍정적인 리뷰를 남기거나, 브랜드를 널리 알리는 바이럴의 역할을 하죠. 더불어 그들이 제안한 브랜드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혁신적인 아이디어는 비즈니스 기회로 이어지기도 하는데요. 때문에 팬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장인 ‘커뮤니티’는 필수적입니다. 


🌱

1️⃣ 브랜드의 철학과 비전을 공유하라

2️⃣ 감정이입 가능한 타깃 페르소나를 설정하라

3️⃣ 함께 만든다는 참여감을 제공하라

4️⃣ 가치 있는 리워드를 설계하라

5️⃣ 덕후의 마음을 훔치는 굿즈로 승부하라

6️⃣ 브랜드 세계관을 구축하라

7️⃣ 온오프를 넘나드는 경험을 전달하라


국내 최대 브랜드 커뮤니티, 비마이비는 中

🌱
Q. 커뮤니티를 형성하기 위해 브랜드가 중요하게 생각해야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A. 커뮤니티를 전략적으로 구축한다거나 의도에 따라 키우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체계적인 로드맵이나 방향성에 따라 성장하지 않거든요. 커뮤니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그 커뮤니티의 존재 이유, 그리고 이를 통해 사람들이 무엇을 더 얻을 수 있을지에 대한 방향성입니다.



브랜드가 그다음으로 가야 할 길은 멀리에 있지 않습니다. 결이 맞는 브랜드와의 콜라보레이션 혹은 새로운 콘텐츠도 답이 될 수 있겠어요. 하지만 스스로의 자기다움을 돌아보고, 그것을 더욱 강화하였을 때에 오히려 새로움 그리고 의외성이 나오기도 합니다.



코카콜라라는 브랜드를 모르는 사람이 전 세계에 몇이나 될까요?
그러한 코카콜라도 끊임없이 혁신을 찾고 있습니다. 


새로운 100년을 바라보는 혁신, 코카콜라 크리에이션 中

🌱2021년, 코카콜라는 새로운 슬로건 ‘Real Magic’을 공개하며 브랜드 혁신 플랫폼 코카콜라 크리에이션(Coca-Cola Creations)을 발표했습니다.



코카콜라 크리에이션은 다양한 콜라보레이션과 창의성, 문화적 연결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시도에 집중할 것입니다. 마술적이고 예상하지 못한 맛과 순간들, 그리고 협업 등을 통해 글로벌 고객들과 함께하고자 합니다.

오아나 블라드 (Oana Vlad), 코카콜라 글로벌 브랜드 전략 시니어 디렉터



그리고 그러한 코카콜라가 ‘모두가 고개를 끄덕일 새로움’을 찾은 곳은 바로 거울 속이었습니다.


서론 中

🌱코카콜라는 이전 일본에서 레몬도를 시작으로 미국의 프레스카 믹스 등 여러 캔 칵테일을 시도했지만, 혹시…기억에 남는 것이 있으신가요? 하지만 멕시코에 올해 하반기 선 출시될 ‘잭콕 RTD(ready to drink)’는 무릎을 탁! 치며 “내가 원했던 게 바로 이거잖아!”라는 말이 저절로 튀어나오게 만들었습니다. 얼핏 보면 단순한 콜라보레이션 같을 수 있지만, 150년이 넘는 두 브랜드의 만남과 성찰은 주류 마케팅 정책도 새롭게 만들 정도로 ‘주류 시장’이라는 코카콜라의 NEXT를 밝혔어요.



리브랜딩은 단순히 새로움을 주기 위한 결과가 아닌,
우리 브랜드가 걸어온 길을 돌아보고 앞으로 가야 할 길을 명확하게 하는 과정입니다.


서론 中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가는 브랜드는 리브랜딩의 과정을 거치면서 아이덴티티를 보여주는 새로운 로고, 즉 새 옷을 입게 되는데요. 브랜드 로고를 바꾸는 것은 단순히 심미적인 디자인을 만들거나 조형의 미를 살리는 것이 아닙니다. (중략) 브랜드를 바라보는 관점은 주관적이기 때문에 정답은 없어도 리브랜딩의 과정은 브랜드의 새로운 모습이 꼭 드라마틱 하게 달라져야 하는 것이 아닌, 브랜드의 나아갈 방향성, 아이덴티티에 브랜드와 그 고객의 고개가 끄덕여지면 되는 것입니다. 



모처럼 만에 모여 이야기를 나누며 맛있는 고기를 함께 구워 먹는 경험은 
고깃집이라는 공간만이 줄 수 있는 매력입니다.
여기에 새롭고 색다른 경험을 원하는 시대의 흐름이 합쳐져 

고깃집은 각자의 이야기를 담은 차별화된 브랜드로서 진화하고 있죠.


꺾이지 않는 마음은 브랜드에게도 중요하다 中

🌱좋은 이야깃거리를 가진 존재는 쉽게 사라지지 않습니다. 그런 이야기를 만들기 위해선 꾸준한 고민과 실천이 필요하죠. (중략) ‘나다움’과 ‘브랜드다움’이라는 표현이 많이 쓰이며 의미가 조금씩 흐려지는 지금, 몽탄은 나만의 이야기를 말할 수 있는 브랜드가 되기 위해 어떤 길을 걸어야 하는지 몸소 보여줍니다. 


비마이비는 하반기에도 많은 브랜드 담당자를 만났어요. 다섯 번의 인터뷰, 그리고 올해의브랜드를 통해 전문가 9명의 목소리를 실었죠. 각 인터뷰에서 가장 핵심적인 문장을 골라왔어요. 여러분도 일에 대한 좋은 태도를 만들고 싶다면, 이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세요! 인터뷰 전문은 각 이미지를 클릭해 👀꼼꼼히👀 읽어 주세요. 분명 지금의 하고 는 고민이 명쾌하게 씻겨 내려갈 거예요.



사람뿐 아니라 여러 브랜드도 우리와 ‘일’에서 시너지를 내고 있습니다.
효율적인 커뮤니케이션 툴부터 업무에 집중을 도와주는 브랜드까지.
어떤 브랜드가 우리의 일과 시너지를 낼까요?


서론 中

🌱구독자 여러분은 오늘 어디로 출근하셨나요? (중략) 다양한 공간에서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가며 일하고 있어요. 이러한 과정에서 그동안 ‘오피스’라고 규정하던 틀이 깨진 것을 계기로 ’일’에 대한 고정 관념에서 벗어나 ‘효율’을 높일 수 있는 브랜드를 찾기 시작했습니다.





✉️2022년을 브랜드로 마무리 할 수 있는 비마이비의 마이비레터✉️


(이미지를 클릭하세요👇🏻)


2022년 올해의브랜드 어워즈


우리의 일상 속 입고/먹고/머물고/즐기고/쓰는 브랜드에 주목하는 비마이비.
1월부터 11월까지 매월 이달의브랜드를 선정하고, 그 중에서 올 한 해를 빛낸 올해의브랜드를 선정했습니다!


마이비레터 100호 특집


마이비레터(전 수박레터) 100호를 맞아, 
지금 대한민국의 브랜딩을 이끌어 나가는 10명이 꼽은 브랜드를 들어보았어요.

이들의 브랜드 인사이트 그리고 취향이 궁금하다면, 이미지를 클릭하세요!


5! 브랜드 책방


국내 최초, 브랜드 책방을 비마이비가 성수동 데어바타테에 열었습니다.
브랜드쟁이라면 한 번쯤은 듣고 읽어 보았을 브랜드 도서의 대표 저자 12명.
이들의 저서와 추천 도서 3권 그리고 비마이비의 도서까지,
총 49권의 도서 리스트를 만들고 책을 전시했는데요.


내년 읽을 책 리스트가 필요하신 분은 당장 이미지를 클릭하세요!


한눈에 보는, 22SS 마이비레터


상반기와 하반기가 합쳐져, 비로소 완벽해지는 2022년 마이비레터 결산!

마이비레터, 그리고 비마이비와 함께 브랜드로 2022년을 마무리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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