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의 콘텐츠를 바탕으로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조금 더 깊이 있게, 자주, 서로의 인사이트를 나눌 수 있는 모임입니다.

고객들과의 최접점에서 브랜드의 목소리를 전달하고 있는 미디어, 공간, 스토리, 디지털.

이를 통해 브랜드들은 각 요소들을 어떻게 활용하고 있는지 그리고 잘하고 있는 곳들의 차별점은 무엇인지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하나의 콘텐츠를 바탕으로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조금 더 깊이 있게, 자주, 서로의 인사이트를 나눌 수 있는 모임입니다. 고객들과의 최접점에서 브랜드의 목소리를 전달하고 있는 미디어, 공간, 스토리, 디지털. 이를 통해 브랜드들은 각 요소들을 어떻게 활용하고 있는지 그리고 잘하고 있는 곳들의 차별점은 무엇인지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