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브랜드란 누구나 만들 수 있어야 하는 것 같아요.

어쩌면, 우리 각자는 이미 브랜드이거나 

브랜드가 되어가는 중인지도 모릅니다.

브랜드적인 삶이란 곧, 

스스로의 삶이 컨텐츠가 되어가는 과정이 아닐까요?


Be my B의 아지트이자, 

소셜 아파트먼트 t'able 의 오픈을 기념하며

지난 27일 최인아 대표님 세션을 시작으로, 

<우리가 사는 방식>에 대한 이야기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그 두번째 주인공은, 창간호부터 함께하셨던 

Magazine <B>의 전편집장이자,

지금은 컨텐츠, 라이프스타일로 활동 영역을 확장하신 

최태혁 컨텐츠 디렉터입니다.


최태혁 디렉터의 사는 방식은 무엇일까요?

아마도 그에겐 컨텐츠와 브랜드적인 삶이 

주를 이루지 않을까 싶습니다.


12월 4일! t'able에서 만나요!


<최태혁 디렉터>

현) 컨텐츠 디렉터
전) Magazine <B> 편집장


일시 : 12월 4일 (화) 저녁 7:30 - 9:30

장소 : BIEL 106 t'able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로 106)

인원 : 30명

참가비 : 25,000원


사실, 브랜드란 누구나 만들 수 있어야 하는 것 같아요.

어쩌면, 우리 각자는 이미 브랜드이거나 브랜드가 되어가는 중인지도 모릅니다.

브랜드적인 삶이란 곧, 스스로의 삶이 컨텐츠가 되어가는 과정이 아닐까요?


Be my B의 아지트이자, 소셜 아파트먼트 t'able 의 오픈을 기념하며

지난 27일 최인아 대표님 세션을 시작으로, <우리가 사는 방식>에 대한 이야기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그 두번째 주인공은, 창간호부터 함께하셨던 Magazine <B>의 전편집장이자,

지금은 컨텐츠, 라이프스타일로 활동 영역을 확장하신 최태혁 컨텐츠 디렉터입니다.


최태혁 디렉터의 사는 방식은 무엇일까요?

아마도 그에겐 컨텐츠와 브랜드적인 삶이 주를 이루지 않을까 싶습니다.


12월 4일! t'able에서 만나요!


<최태혁 디렉터>

현) 컨텐츠 디렉터
전) Magazine <B> 편집장


일시 : 12월 4일 (화) 저녁 7:30 - 9:30

장소 : BIEL 106 t'able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로 106)

인원 : 30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