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비마이비] 비마이비에서 일하면 어떤 경험을 할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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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4년차를 맞이하는 Be my B(비마이비)는 보다 새롭고 의미있는 비마이비다운 브랜드 커뮤니티가 되기 위해 다양한 변화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비마이비는 브랜드를 기반으로 다양한 B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여 시작한 브랜드 커뮤니티로 현재 4600여명의 멤버들을 보유한 국내 최대 커뮤니티입니다. 


브랜드 강의, 살롱, 팝업스토어, 전시, 마켓 등 다양한 활동들을 전개하고자 성수동 성수이로에 비마이비만의 전용 공간을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비마이비와 함께 브랜드에 대한 모든 경험을 그려나가실 커뮤니티 공간 매니저를 채용합니다. 비마이비 브랜드 매니저 D와 브랜드세터들의 인터뷰를 통해 어떤 분과 함께하고 싶은지, 비마이비를 통해 어떤 경험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해 나눠보려고 합니다. 브랜드를 좋아하고 덕질하며, 새로운 일을 도전하는 데에 있어 두려움 보다는 설렘으로 함께 하실 분을 모시고 싶습니다.



커뮤니티 공간매니저는?

우리만의 공간을
Be my B다움으로



비마이비만의 공간은 올해 3월 대림창고와 스타벅스가 있는 성수동 메인스트릿에 100평 규모로 오픈될 예정입니다. 기존에 대관 형태로 진행했던 제한적인 강연장을 벗어나 강연, 살롱 뿐만아니라 다양한 브랜드 활동을 기획하고 실행할 수 있습니다. 우리만의 전용공간을, 비마이비의 브랜딩을 경험하게 만들고 실행하는 역할이 바로 '커뮤니티 공간 매니저'입니다. 나와 같은 취향, 고민을 나눌 수 있는 사람을 만나는 곳. 좋아하는 브랜드와 만날 수 있는 곳. 주도적으로 기획하고 판을 짤 수 있는 경험을 비마이비와 함께 하실 분을 기다립니다.


# Be my B에서 처음 시도하는 브랜딩 공간 기획
# 강연, 살롱, 전시, 마켓, 팝업스토어 등의 브랜드와 콜라보레이션 활동
# 요즘 세대들이 주목하는 성수동 문화공간으로의 역할 수립
# 멤버들과 함께 소통하고 다양한 멤버십 활동 기획
# 브랜드 마스터부터 마케터, 매니저 등 실무자와의 네트워킹
# 비마이비 모든 유료 멤버십 프로젝트 무상 제공





Be my B 브랜드 매니저 D의 이야기

브랜드를 더 
사랑하게 되는 Be my B



비마이비에서 정의하는 브랜드는 자기다움입니다


비마이비를 찾는 분들은 브랜드를 좋아하는 분들이기도 하지만, 결국 나는 어떤 브랜드인가를 고민하고 그 해답을 찾고 싶은 분들이 오시는 곳이죠. 비마이비 매니저는 그 여정을 함께 하는 동반자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최근 업계의 흐름은 무엇인가, 어떤 브랜드를 통해 나다움을 발견할 수 있을지 치열하게 먼저 고민하고 세션을 기획해내죠. 그리고 브랜드 세터들이 그 세션에 충분히 녹아들 수 있도록, 깊게 고민하고, 답을 찾아나가는데 부족함은 없는지 모든 감각을 열어둡니다. 좀 오버스럽게 표현하긴 했지만 그 만큼 비마이비의 브랜드 세터분들과 매우 가깝게 호흡하고 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비마이비가 여타의 커뮤니티와 다른 점이 있다면, 기본적으로 브랜드에 대해 관심이 많은 분들이 오시기 때문에 입고, 먹고, 마시는 것에 대한 취향이 뚜렷하고 한 마디로 멋진 분들이시죠. 그렇기에 저 또한 늘 더 저 답게 브랜드 적인 삶을 살기 위해 노력하는 것 같습니다. 또 저의 말 한마디, 행동 하나하나가 비마이비를 대변하기 때문에 더욱 더 진정성 있는 삶으로 보여져야 하는 것도 있죠. 그러다 보니 시간이 지날 수록 브랜드를 더 사랑할 수 밖에 없게 되는 자리인 것 같습니다.


브랜드 매니저 D의 색다른 취미
"비마이비의 멤버가 되는 일은 브랜드 배우고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하는 일입니다. 비마이비를 통해 다양한 사람을 만나고 명함을 모으는 취미를 갖게 되었습니다. 리멤버가 꽉 차고 카톡방이 불타오를 만큼 모으고 싶어요. 나와 같은 생각, 고민, 관점, 취향을 가진 사람들이 모이는 곳. 그 곳이 바로 비마이비 입니다."




Be my B 브랜드세터 Comment

브랜드에 대한 
모든 것을 경험할 수 있는 곳



@이승윤(건국대 경영학과, 교수)

Be my B는 Digital Transformation 시대에 맞는, 좀 더 쌍방향적인 소통의 방식으로 브랜드적인 삶에 대한 화두를 던지고 있다. 누구도 일방향적으로 설교하지 않고, 함께 이야기 나누며, 각자 느낀 바를 이야기하고, 그 안에서 인사이트를 각자 얻어가는 방식. 느슨하지만 탄탄한. 그리고 정이 넘치는 곳. 그곳이 바로 Be my B다. 지금의 Be my B도 좋지만, 앞으로의 Be my B가 더욱 기대되는 이유다.


@박찬빈(WeWork 커뮤니티 매니저)

커뮤니티의 시작점에서 브랜드를 잘 안다는 것은 무엇이고, 브랜딩을 잘 한다는 것은 무엇인가. 이런 고민들을 하고 있던 시기에 우승우, 차상우 두 대표님께서 ‘브랜드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여 브랜드에 관한 이야기를 느슨하게 시작해보고 싶다’고 하셨다. 기회를 놓칠 수 없어 문을 두드렸고, 과분한 기회로 Be my B 첫 운영진으로 커뮤니티의 시작을 함께 하게 되었다. 그 계기를 통해 평소에 만날 수 없는 분들과의 연결, 배움, 성장이 있었다. Be my B 커뮤니티의 경험이 오롯이 전해지는 가슴 뛰는 브랜드 여정의 시작이 되길 바란다.


@추상미(박가네빈대떡, 대표)

“빈대떡이 B로 시작하니까”라는, 우승우 대표님의 유쾌하면서도 단순한 아이디어 제안을 바탕으로 브랜드 살롱 ‘광장시장, 빈대떡 전쟁’의 세션을 맡아 발표하게 됐다. 이전까지는 브랜딩이라는 단어가 너무 생소했다. 나이키, 아디다스 같은 글로벌 기업에만 해당하는 거라 생각했었다. 하지만 이 기회를 통해 <박가네 빈대떡>이 어떤 방향성을 가져야 하는지, 지금 내가 하는 일의 정의는 무엇인지, 그렇게 브랜드와 삶을 다시 고민하게 해준 것이 바로 Be my B다.


@이승규(스마트스터디, Co-founder/ EVP)

나는 B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았다. 최선이 아닌 옵션 같아서, 혹은 학부 때 학점 중 대부분이어서? 그러다가 우연히 Be my B를 알게 되고 나와 B사이에 특별한 게 있다는 걸 깨닫게 되었다. 맥주, 책, 블루 노트, 비틀즈, 보스턴… 내 이런 취향과 믿음을 다른 이들과 나눌 수 있는 공간과 시간. 이 안에서 우리는 브랜드 Brand를 넘어 존재 Being로 다가갈 수 있을 것 같다. Shall we dance? 만큼 멋진 표현이 되지 않을까? Would you Be my B?


@김성호(CJ제일제당, 브랜드매니저)

나에게 Be my B가 특별한 이유는 Be my B를 좋아하는 이유는 같다. Be my B에는 닮고 싶은 사람들이 있고, 담고 싶은 이야기들이 있다. 조금은 느슨해 보이지만 “브랜드에 대한 이야기”에는 타이트하게 접근하고, 다양한 생각들이 있지만, 브랜드에 대한 철학과 고집은 늘 일관성있다. 늘 새롭고, 유니크한 주제들에 접근하지만, 관통하는 주제로 하나가 되는 곳. 저로 하여금 세상을 바라보는 리듬을 잃지 않게 해주는 곳, 이것이 바로, Be my B가 특별하고, 좋아하는 이유다.


@장현진(산돌, 이사)

창업보다 빠른 은퇴를 꿈꾸는 나는, 브랜드가 더 멋지게 발전하는 때는 창업가의 손을 떠나 구성원의 손에 쥐어지는 순간이라고 생각한다. ‘오늘’ 자신의 브랜드를 이야기하는 창업가를 앞에 두고, 아직은 타인의 브랜드 안에서 일하거나 자신의 브랜드를 꿈꾸는 사람들이, 서로의 경험과 가치를 공유하고 토론하며 각자의 브랜드를 찾아가는, 그래서 브랜드가 단지 창업가의 전유물이 아니라 ‘내일’은 나의 것이 될 수 있음을 경험하는 곳 ‘Be my B’. 이 유일한 ’Brand Thinking Platform’을 통해, 더 많은 분들이 자신의 브랜드를 발견하고 빛낼 수 있길 응원한다.




BRAND YOUR LIFE.
LIVE YOUR BRAND.


'모든 브랜드의 시작'이 되고자 하는 더.워터멜론(the.WATERMELON)은 브랜드란 누구나 만들 수 있어야 하고 우리 모두 브랜드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일상에서 입고 먹고 마시는 것에 대한 의미와 재미를 찾으며 '브랜드적인 삶'을 지향합니다. 더.워터멜론이 함께 만들어 가는 '수박 Spirit'에 공감하면서 Be my B와 함께 브랜드적인 삶을 살고자 하는 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홍보와 추천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