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세션] 요즘 뜨는 브랜드 경험을 배달합니다 - 브랜드 바스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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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바야흐로 2019년 12월, 봄여름과 가을겨울 2개의 시즌을 거치고 나니 뿌듯함과 아쉬움이 몰려왔습니다. 8개월의 대장정은 24개의 브랜드 세션과 2번의 브랜드 바자회, 브랜드 트립, 브랜드 프로젝트 등으로 가득 채워졌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브랜드세터가 주인공이 되는 컨퍼런스를 통해 Be my B와 브랜드세터(멤버)들이 함께 성장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죠. 


"그런데 이런 경험을 오프라인 모임으로만 만날 수밖에 없을까요?"

"우리가 준비하는 브랜드 경험을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전할 방법은 없을까요?"




우리는 국내 최대 브랜드 커뮤니티 
Be my B 입니다


와디즈를 통해 처음 소개드리는 <바스킷>은 Be my B가 멤버십 회원들에게 선물하던 브랜드 박스에서 아이디어를 얻었어요. 거기에 추가로 오프라인 강연을 온라인으로 재편집하고 브랜드의 더 많은 경험을 할 수 있는 한정판 굿즈와 함께 Be my B의 이야기를 꾹꾹 담았죠.


1. 브랜드 마스터의 강연을 온라인으로
2. 경험 그 이상의 스토리를 브랜드 제품 및 굿즈로
3. 국내 최대 브랜드 커뮤니티 Be my B의 관점을 담은 브랜드 학습지까지


브랜드를 완벽하게 경험하는 세 가지 방법,
Be my B 브랜드 바스킷 시작합니다.





당신을 위한 
브랜드 경험을 준비했어요



세상에는 참 많은 브랜드가 있습니다. 입고 먹고 즐기고 늘 함께하는. 우리는 내가 좋아하는 브랜드를 더 알고 싶어 궁금해합니다. 그들의 이야기를 직접 듣고 싶기도 하고 경험해 보고 싶습니다. 하지만 직접 만나기도 쉽지 않고 모두 다 구매해 사용해볼 수도 없습니다. 그래서 그들의 이야기를 언제 어디서나 듣고 그 브랜드를 오롯이 경험할 수 있는 브랜드 바스킷을 만들었습니다.


  하나, 오프라인 강연이 온라인으로  


Be my B 오프라인 세션을 통해 만난 1시간의 브랜드 강연을 그들만의 스토리가 담긴 한쪽의 책자 쪽프레스와 15분 하이라이트 영상, 전체 풀 영상까지 함께 보내드립니다. 가장 최전방에서 브랜드를 만들어 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생생하게 만나실 수 있습니다. 강연은 바스킷을 구매하신 분들께만 공개되는 비공개 링크 페이지로, 강연 노트는 바스킷 상자 속에 담아서 발송됩니다. 브랜드와 Be my B의 이야기가 담긴 쪽프레스는 다른 시리즈도 소장하고 싶은 선물이 될 거예요. 


  둘, Be my B의 관점이 담긴 인사이트 노트  


인사이트 노트에는 Be my B가 바스킷 주제와 브랜드를 선정한 이유부터 강연을 통해 나누고 싶은 브랜드 Q, 그리고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다양한 인사이트를 Be my B 관점으로 담았습니다. 올해로 4년 차가 된 Be my B는 128개가 넘는 오프라인 세션을 진행해오면서 강연 시간 이후 밴드 활동을 통해 생각을 공유하고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어요. 단순히 브랜드에 대한 스토리를 듣는 것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이야기를, 브랜드를 나누고 오롯이 나의 이야기가 될 수 있도록 가지는 시간이었죠. 바쁘게 흘러가는 일상 속에서 놓치고 있던 나라는 브랜드를 다시 찾아가는 소중한 시간. 그게 Be my B이고 브랜드 씽킹 플랫폼인 이유입니다.


  셋, 브랜드의 경험이 담긴 굿즈  


강연을 듣거나 온라인 콘텐츠만 보았을 땐 그래서 그 브랜드가 했다는 마케팅 활동이 왜 좋았으며, 굿즈의 경험이 어땠길래 반응이 좋았던 걸까 하고 궁금해보신 적 없으세요? Be my B는 이런 브랜드의 이야기가 단지 이야기에서 끝나지 않도록, 강연을 통해 들려드렸던 다양한 마케팅 활동과 브랜딩을 위한 고민들이 담긴 브랜드 경험도 함께 넣어 보내드립니다. 바스킷 속 제품 및 굿즈를 통해 왜 이 브랜드에 팬이 되었는지 왜 내가 이 브랜드에 팬이 될 것인지를 경험해보세요.






당신이 브랜드 바스킷을 

만나야 하는 이유


Be my B 시즌을 통해 많은 사람들을 만났지만 우리가 만난 사람보다 만나지 못한 사람이 더 많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Be my B를 경험하고 싶은지도요. 그래서 온오프라인으로 함께할 방법을 고민했고 여기까지 왔습니다.


- 요즘 뜨는 브랜드에 대해 풍성한 경험을 해보고 싶으신 분
- 지평막걸리와 삼립호빵의 브랜드 이야기가 듣고 싶으신 분
- 브랜드 커뮤니티 Be my B를 경험해보고 싶으신 분
- 브랜딩 전문가의 인사이트 노트를 만나고 싶으신 분


이런 아쉬운 마음을 가득 담다 보니 정말 많은 분들이 관심 가져주셨던 지평막걸리, 삼립호빵 2개의 브랜드를 오픈 기념으로 모실 수 있게 되었고 파격적인 구성으로 여러분을 만날 준비를 마칠 수 있었습니다. 본 구성은 100개 한정으로 소량 준비되었습니다. 여러분의 응원이 있다면 다음 바스킷도 준비할 수 있겠죠? Be my B가 브랜드 바스킷을 통해 브랜드 경험을 정기적으로 직접 배달해드리겠습니다. 여러분이 만나고 싶은 브랜드가 있다면 언제든지 제안 주세요!


첫 번째 <브랜드 바스킷>을 만날 수 있는 기회 놓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