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세션] 유쾌함의 미학 - 버거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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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6-8 시즌

  THEME 디지털 시대에 적응가능성을 높이는 브랜드 전략  



Letter from Be my B

누구나 하나쯤은 남을 웃기기 위해 저장해둔 재밌는 사진이 있지요.
특히 친구들과의 단톡방에서 유독 자주 등장하는 분들이 계세요.
바로 ‘사딸라’ 김영철 아저씨와 ‘묻고 더블로 가!’ 김응수 아저씨예요.

이제 버거킹을 떠올리면 재밌는 광고들이 바로 생각이 나네요.
버거킹은 어느새 우리의 유머를 책임지는 브랜드가 된 것 같습니다. 누군가를 웃게 한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입니다. 자칫하면 너무 가볍거나, 유치하게 보일 수도 있으니까요.
하지만 버거킹은 남녀노소가 웃을 수 있는 메가 트렌드를 잘 캐치하는 영리한 눈을 가진 것 같습니다.

패스트푸드점은 많고, 먹을 햄버거 메뉴도 참 많은 요즘,
디지털 세대를 사로잡기 위해 누구보다 빠르게, 남들보다 다르게!
트렌드를 쫓아 발빠른 마케팅을 하는 버거킹의 비결이 참 궁금한데요?

광고 맛집 버거킹이 들려주는 디지털 시대에 맞는 마케팅 레시피,
<Be my B;urger of Burgers with 버거킹>에서 함께 배워보아요!


'사딸라!', '묻고 더블로 가!' 

굉장히 많이 들어보셨죠? 버거킹은 피식 웃을 수 있는 재밌는 광고로 큰 웃음을 주고 있습니다. 보통 패스트푸드점을 떠올리면 M사나 L사를 떠올리다 보니, 버거킹은 그들에게 가려져 있다는 인식이 있었는데요. 버거킹이 웃음과 재미로 강렬한 인상을 주는 광고 전략을 펼치기 시작하면서 점차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버거킹이 유머러스한 광고를 시작하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요? 비마이비 <버거킹> 세션 현장으로 가보겠습니다!



저희 공간이 아주 먹음직스러운 햄버거의 향기로 가득 찼었는데요. 버거킹에서 세터분들을 위해 버거 세트를 준비해주셨습니다! 그 덕분에 일을 마치고 바로 강연을 들으러 오시는 세터들의 얼굴에 함박웃음이 가득 했답니다.



이번 세션에서는 버거킹코리아 신호상 CMO과 함께, 버거킹이 패스트푸드 시장에서 떠오르는 신흥강자가 될 수 있었던 마케팅 방법, 사딸라 같이 대중을 사로잡는 광고를 만들게 된 비하인드 스토리 등을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강연 맛보기 01

  버거킹의   

  시장 분석 방법  



이미 굴지의 기업들이 주름잡고 있는 패스트푸드 시장에서 버거킹은 '소비자가 원하는 맛있는 버거는 무엇일까?'를 고민하게 됩니다. 마케터들은 자사 제품과 라이벌 기업들의 제품을 모두 분석하여 데이터로 만들었고, 소비자들이 버거킹 버거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를 파악합니다.  경쟁사 제품의 강점, 가격대 등을 분석하여 버거킹이 타겟팅 할 틈새시장을 찾아 신제품을 출시한다는 버거킹! 그들이 실행했던 특급 포지셔닝 전략을 배워볼 수 있었습니다. 


#강연 맛보기 02

  '사딸라' 광고  

  탄생 스토리  



버거킹은 대중의 취향을 사로잡는 재밌는 광고로 주목을 받았는데요. 특히 '사딸라' 광고가 큰 이슈가 되었습니다. 과연 사딸라 광고는 어떻게 만들어 졌을까요? 경쟁사에 비해 버거의 가격이 높다는 인식을 깨고 싶었던 버거킹은 4,9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의 신제품을 기획합니다. 가격을 강조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찾던 중 2003년 드라마 속 김영철 배우의 '사딸라' 명대사를 접하게 되었고, 마침 4,900원과 4달러의 가격이 비슷하여 사딸라 컨셉으로 광고로 만들었다고 합니다. 사딸라 광고가 큰 화제가 되면서 버거킹의 매출과 브랜드 선호도도 크게 상승하였다고 합니다. 버거킹은 광고 천재들만 있는 것이 아닌가 싶은데요. 이 광고를 제작할 때, 버거킹 코리아 마케터들 간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었다고 합니다. 그 에피소드를 듣고 세터들이 큰 웃음을 자아냈다고 하네요! 그 에피소드는 무엇이었을까요?


#강연 맛보기 03

  버거킹의   

  성공 방정식  



버거킹은 고객에게 재미를 줄 수 있는 아이디어를 항상 고민한다고 합니다. 재미를 통해 버거킹이라는 브랜드를 인지시키기 위함인데요. 그 중 하나가 '상어가족 드로잉 콘테스트'입니다. 버거킹은 지난 4월 핑크퐁과 협력하여 '상어가족 버거세트'를 출시하였는데요. 아이들뿐만 아니라 부모님들도 함께 할 수 있는 이벤트로 드로잉 콘테스트를 열었다고 합니다. 많은 수의 참가자들이 콘테스트에 참여하여 화제가 되었습니다. 


이 열기를 이어서 '댄스챌리지 이벤트'도 등장하였습니다. 실제로 많은 가족들이 상어가족 댄스에 도전하여 훈훈한 재미를 주었습니다. 이처럼 버거킹은 고객이 참여할 수 있는 콘텐츠를 만들어 버거킹을 각인하는 마케팅 전략을 성공적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버거킹의 다양한 고객 마케팅 전략을 들으며 마케팅 지식을 쌓을 수 있었답니다.


  브랜드 세션 리뷰  

"버거킹 세션에서는 데이터의 분석과 활용이 인상적이었다. 블랭크 세션 때도 그랬지만, 역시 고객이 중요하다는 것도 한 번 더 느꼈다."

"치밀한 데이터 기반 마케팅과 그 뒤에 잠재된 버거킹만의 플랜까지. 앞으로도 1등 햄버거 가게를 위해 달려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버거킹 세션을 들으면서 브랜드 세터분들이 정성어린 후기를 남겨주셨습니다.

세터들의 문장을 눌러 버거킹 세션의 비하인드를 살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