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의 관찰자로 바라본 집과 도시, 그리고 사람 이야기"
BemyB;ooktalk with ⟪당신의 집은 어디인가⟫
- 주제 : 「집을 찾는 일은 나를 찾는 일」
도시의 관찰자로 바라본 집과 도시, 그리고 사람 이야기
- 연사 : 구선아 (책방 연희 대표, 작가)
- 일시 : 1월 15일 목요일, 오후 7:30 - 9:00
- 참가비 : 35,000원 → 15,000원
- 참가인원 : 20명, 선착순 마감됩니다.
- 장소 : 비마이비 도산 스페이스(강남구 언주로 727 트리스빌딩 2층)
- 이번 세션은 좋은 삶을 꿈꾸며 아파트를 만들어가는 개운산마을 조합과 브랜드 커뮤니티 비마이비가 함께합니다.
구선아 저자는?
책방연희를 운영하고 책을 쓰는 사람.
대학에서 건축을 전공했고, 도시사회학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대기업의 광고대행사에서 일했다. 쓴 책으로는 『책 읽다 절교할 뻔』 『책만 팔지만 책만 팔지 않습니다』 『때론 대충 살고 가끔은 완벽하게 살아』 등이 있다.
🎁당일 참가해 주시는 분들께 ⟪당신의 집은 어디인가⟫ 책 1권을 선물로 드립니다.(17,000원 상당)
“도시의 관찰자로 바라본
집과 도시, 그리고 사람 이야기"

BemyB;ooktalk with ⟪당신의 집은 어디인가⟫
집과 관련된 브랜드는 이미 우리 삶 깊숙이 스며들어 있습니다.
아파트 브랜드 이름과 단지의 조건들이 집의 성격과 이미지를 대신 설명해 주는 시대가 되었고,
우리는 그 조각들을 통해 집을 이해해 왔습니다.
그래서 이번 커뮤니티에서는 우리가 살아가는 집이
브랜드가 되는 데 필요한 가장 기본적인 조건을 찾아
그 안에서 실제로 살아온 한 사람의 시간과 기억에 시선을 옮겨보려 합니다.
브랜드 이전에, 집은 어떤 삶을 품어야 하는지 천천히 다시 묻기 위해서.
우리는 매일 ‘집’에서 하루를 시작하고 마무리합니다.
하지만 그 집이 어떤 시간을 품어왔는지,
또 어떤 삶이 켜켜이 쌓여 지금의 나를 만들었는지는 좀처럼 돌아보지 못한 채 살아갑니다.
<당신의 집은 어디인가>는 집을 하나의 형태나 이름이 아닌,
도시 속에서 한 사람이 살아온 시간과 이동의 경로로 바라봅니다.
반지하와 옥탑,
빌라와 아파트,
그리고 골목을 지나 만난
카페와 도서관 같은 ‘제2의 집’까지.
이 책은 우리가 실제로 살아보고 지나온 집과 장소들을 통해
개인과 집, 그리고 도시가 어떻게 서로에게 영향을 주고 만들어져 왔는지를 차분히 관찰합니다.
이번 북토크에서는 도시의 집을 오랫동안 관찰해 온 구선아 작가와 함께,
집과 도시, 그리고 개인의 삶이 어떻게 연결되고 축적되어 왔는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좋은 집이란 무엇인지,
좋은 삶은 어떤 장소에서 시작되는지,
또 좋은 삶이 어떻게 브랜드로 연결될 수 있는지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이번 세션은 좋은 삶을 꿈꾸며 아파트를 만들어가는 개운산마을 조합과
브랜드 커뮤니티 비마이비가 함께합니다.
⚫저자/연사 소개⚫
구선아 | 책방연희 대표, 작가

책방연희를 운영하고 책을 쓰는 사람, 구선아
대학에서 건축을 전공했고, 도시사회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대기업의 광고대행사에서 일했다.
쓴 책으로는『책 읽다 절교할 뻔』『책만 팔지만 책만 팔지 않습니다』『때론 대충 살고 가끔은 완벽하게 살아』 등이 있다.
⚫도서 소개⚫
"도시와 집에 관한 스물여섯 가지 관찰기"

ⓒ 진풍경
『당신의 집은 어디인가』
이 책은 내가 나로 살아가는 과정에서 만난 도시의 집들을 관찰한 기록이다.
도시적인 삶을 사랑하는 한 사람이 개인과 공동체의 경계에서
집과 도시를 바라본 이야기다.
도시에서 가장 기본적인 장소는 ‘집’이다.
하우스(house)가 아닌 홈(home)으로서의 집은
머무는 공간이자 관계와 감정이 형성되는 사회적 장소다.
집과 도시는 늘 함께 변화해 왔다.
집의 형태는 개인의 생애와 사회의 변화를 담고,
그 변화는 한 사람의 성장으로 이어진다.
이 책은 독립을 꿈꾸던 집에서 시작해
아파트에서 아이를 키우는 현재에 이르기까지
한 사람의 집의 시간을 따라간다.
반지하와 고시원, 빌라와 아파트를 지나
집의 이야기는 골목과 제2의 집들로 확장된다.
도서관과 카페, 영화관 같은 장소들은
도시 속 또 다른 ‘집의 감정’을 만들어낸다.
빠른 개발 속에서
집은 점점 투자와 경제의 언어로 설명된다.
이 책은 그런 속도에서 잠시 멈춰,
살아보고 지나온 집과 장소의 의미를 다시 묻는다.
“당신의 집은 어디인가?”
이는 곧 어떤 장소에서 나다움을 느끼는가에 대한 질문이며,
당신의 도시를 새롭게 바라보게 하는 출발점이 될 것이다.
⚫북토크 개요⚫
▪️ 주제 : 「집을 찾는 일은 나를 찾는 일」
- 도시의 관찰자로 바라본 집과 도시, 그리고 사람 이야기
▪️ 연사 : 구선아 (책방연희 대표, 작가)
▪️ 일시: 1월 15일 목요일, 오후 7:30 - 9:00
▪️ 장소: 비마이비 도산 스페이스 (강남구 언주로 727 트리스빌딩 2층)
👉 지도 링크
🎁세션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책 <당신의 집은 어디인가> 1권을 선물로 드립니다! (17,000원 상당)
브랜드 세션 환불 규정
- 세션 시작일로 부터 8일 전까지 취소 시 : 전액 환불
- 세션 시작일 기준 7일 전부터 1일 전까지 취소 시 : 결제 금액의 70% 환불
- 세션 당일 및 진행 이후 취소 시 : 환불 불가
※ 패키지 구매의 경우, 첫 번째 세션 시작일을 기준으로 합니다.
“도시의 관찰자로 바라본
집과 도시, 그리고 사람 이야기"

BemyB;ooktalk with ⟪당신의 집은 어디인가⟫
집과 관련된 브랜드는 이미 우리 삶 깊숙이 스며들어 있습니다.
아파트 브랜드 이름과 단지의 조건들이 집의 성격과 이미지를 대신 설명해 주는 시대가 되었고,
우리는 그 조각들을 통해 집을 이해해 왔습니다.
그래서 이번 커뮤니티에서는 우리가 살아가는 집이
브랜드가 되는 데 필요한 가장 기본적인 조건을 찾아
그 안에서 실제로 살아온 한 사람의 시간과 기억에 시선을 옮겨보려 합니다.
브랜드 이전에, 집은 어떤 삶을 품어야 하는지 천천히 다시 묻기 위해서.
우리는 매일 ‘집’에서 하루를 시작하고 마무리합니다.
하지만 그 집이 어떤 시간을 품어왔는지,
또 어떤 삶이 켜켜이 쌓여 지금의 나를 만들었는지는 좀처럼 돌아보지 못한 채 살아갑니다.
<당신의 집은 어디인가>는 집을 하나의 형태나 이름이 아닌,
도시 속에서 한 사람이 살아온 시간과 이동의 경로로 바라봅니다.
반지하와 옥탑,
빌라와 아파트,
그리고 골목을 지나 만난
카페와 도서관 같은 ‘제2의 집’까지.
이 책은 우리가 실제로 살아보고 지나온 집과 장소들을 통해
개인과 집, 그리고 도시가 어떻게 서로에게 영향을 주고 만들어져 왔는지를 차분히 관찰합니다.
이번 북토크에서는 도시의 집을 오랫동안 관찰해 온 구선아 작가와 함께,
집과 도시, 그리고 개인의 삶이 어떻게 연결되고 축적되어 왔는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좋은 집이란 무엇인지,
좋은 삶은 어떤 장소에서 시작되는지,
또 좋은 삶이 어떻게 브랜드로 연결될 수 있는지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이번 세션은 좋은 삶을 꿈꾸며 아파트를 만들어가는 개운산마을 조합과
브랜드 커뮤니티 비마이비가 함께합니다.
⚫저자/연사 소개⚫
구선아 | 책방연희 대표, 작가

책방연희를 운영하고 책을 쓰는 사람, 구선아
대학에서 건축을 전공했고, 도시사회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대기업의 광고대행사에서 일했다.
쓴 책으로는『책 읽다 절교할 뻔』『책만 팔지만 책만 팔지 않습니다』『때론 대충 살고 가끔은 완벽하게 살아』 등이 있다.
⚫도서 소개⚫
"도시와 집에 관한 스물여섯 가지 관찰기"

ⓒ 진풍경
『당신의 집은 어디인가』
이 책은 내가 나로 살아가는 과정에서 만난 도시의 집들을 관찰한 기록이다.
도시적인 삶을 사랑하는 한 사람이 개인과 공동체의 경계에서
집과 도시를 바라본 이야기다.
도시에서 가장 기본적인 장소는 ‘집’이다.
하우스(house)가 아닌 홈(home)으로서의 집은
머무는 공간이자 관계와 감정이 형성되는 사회적 장소다.
집과 도시는 늘 함께 변화해 왔다.
집의 형태는 개인의 생애와 사회의 변화를 담고,
그 변화는 한 사람의 성장으로 이어진다.
이 책은 독립을 꿈꾸던 집에서 시작해
아파트에서 아이를 키우는 현재에 이르기까지
한 사람의 집의 시간을 따라간다.
반지하와 고시원, 빌라와 아파트를 지나
집의 이야기는 골목과 제2의 집들로 확장된다.
도서관과 카페, 영화관 같은 장소들은
도시 속 또 다른 ‘집의 감정’을 만들어낸다.
빠른 개발 속에서
집은 점점 투자와 경제의 언어로 설명된다.
이 책은 그런 속도에서 잠시 멈춰,
살아보고 지나온 집과 장소의 의미를 다시 묻는다.
“당신의 집은 어디인가?”
이는 곧 어떤 장소에서 나다움을 느끼는가에 대한 질문이며,
당신의 도시를 새롭게 바라보게 하는 출발점이 될 것이다.
⚫북토크 개요⚫
▪️ 주제 : 「집을 찾는 일은 나를 찾는 일」
- 도시의 관찰자로 바라본 집과 도시, 그리고 사람 이야기
▪️ 연사 : 구선아 (책방연희 대표, 작가)
▪️ 일시: 1월 15일 목요일, 오후 7:30 - 9:00
▪️ 장소: 비마이비 도산 스페이스 (강남구 언주로 727 트리스빌딩 2층)
👉 지도 링크
🎁세션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책 <당신의 집은 어디인가> 1권을 선물로 드립니다! (17,000원 상당)
브랜드 세션 환불 규정
- 세션 시작일로 부터 8일 전까지 취소 시 : 전액 환불
- 세션 시작일 기준 7일 전부터 1일 전까지 취소 시 : 결제 금액의 70% 환불
- 세션 당일 및 진행 이후 취소 시 : 환불 불가
※ 패키지 구매의 경우, 첫 번째 세션 시작일을 기준으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