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세션] 배달의민족이 식지 않고 변화하는 이유(한명수 CCO)NEWBESTHOTSOLDOUT
배달의민족은 왜 '배달'이라는
본질로 다시 돌아갔을까?
이번 브랜드 세션에서는
배달의민족 리브랜딩을 이끈
한명수 우아한형제들 CCO를 직접 만나,
브랜드 변화를 결정하게 된 배경부터
그 과정에서의 의사결정, 조직 내 커뮤니케이션,
그리고 앞으로의 방향성까지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실무적인 인사이트와
비하인드 스토리를 살펴봅니다.
📚 세션 개요
▪️ 연사: 한명수(우아한형제들 CCO)
▪️ 일시: 4월 22일 수요일, 오후 7:30 - 9:15
▪️ 장소: 비마이비 도산 스페이스 (강남구 언주로 727 트리스빌딩 2층)
0 포인트 적립예정 적립예정



배달의민족은 왜 식지 않고 변화하는가
리브랜딩을 고민할 때 가장 어려운 건 ‘디자인’이 아니라
무엇을 바꾸고, 무엇을 유지할 것인가에 대한 기준입니다.
배달의민족은 이번 리브랜딩에서 한 번에 바꾸는 대신,
서비스와 브랜드를 단계적으로 재설계하는 방식을 선택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중요한 것은 비주얼이 아니라 브랜드의 역할, 사용자 경험,
그리고 조직의 의사결정 기준이었습니다.
이번 브랜드 세션에서는 배달의민족 CCO 한명수 연사와 함께
리브랜딩을 실제로 실행하는 과정에서 마주하는 질문들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 이런 분께 추천해요!
✔ 리브랜딩을 앞두고 있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할지 막막한 분
✔ 브랜드 방향성과 서비스 경험을 연결하고 싶은 분
✔ 조직 내 설득과 의사결정 과정이 어려운 실무자
✔ ‘예쁜 디자인’이 아니라 ‘작동하는 브랜드’를 만들고 싶은 분
브랜드 세션 환불 규정
- 세션 시작일로 부터 8일 전까지 취소 시 : 전액 환불
- 세션 시작일 기준 7일 전부터 1일 전까지 취소 시 : 결제 금액의 70% 환불
- 세션 당일 및 진행 이후 취소 시 : 환불 불가
※ 패키지 구매의 경우, 첫 번째 세션 시작일을 기준으로 합니다.



배달의민족은 왜 식지 않고 변화하는가
리브랜딩을 고민할 때 가장 어려운 건 ‘디자인’이 아니라
무엇을 바꾸고, 무엇을 유지할 것인가에 대한 기준입니다.
배달의민족은 이번 리브랜딩에서 한 번에 바꾸는 대신,
서비스와 브랜드를 단계적으로 재설계하는 방식을 선택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중요한 것은 비주얼이 아니라 브랜드의 역할, 사용자 경험,
그리고 조직의 의사결정 기준이었습니다.
이번 브랜드 세션에서는 배달의민족 CCO 한명수 연사와 함께
리브랜딩을 실제로 실행하는 과정에서 마주하는 질문들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 이런 분께 추천해요!
✔ 리브랜딩을 앞두고 있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할지 막막한 분
✔ 브랜드 방향성과 서비스 경험을 연결하고 싶은 분
✔ 조직 내 설득과 의사결정 과정이 어려운 실무자
✔ ‘예쁜 디자인’이 아니라 ‘작동하는 브랜드’를 만들고 싶은 분
브랜드 세션 환불 규정
- 세션 시작일로 부터 8일 전까지 취소 시 : 전액 환불
- 세션 시작일 기준 7일 전부터 1일 전까지 취소 시 : 결제 금액의 70% 환불
- 세션 당일 및 진행 이후 취소 시 : 환불 불가
※ 패키지 구매의 경우, 첫 번째 세션 시작일을 기준으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