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소셜 살롱> Be my B의 가장 큰 경쟁력이자 자랑은 운영진 제도입니다. 

브랜드에 대한 열정과 Be my B에 대한 애정으로 똘똘뭉친 운영진은 거의 대부분의 프로그램을 함께 기획하고 실행하고 진행합니다. 

운영진은 활동 기간 중 최소 하나의 세션을 총괄 기획하게 되며 

컨퍼런스나 인사이트 트립에 참여하는 등 내외부적으로 브랜드 앰버서더 역할을 주로 합니다.


운영진 0기

우승우

더.워터멜론 공동대표



차상우

더.워터멜론 공동대표



박찬빈

위워크 커뮤니티 매니저


다양한 취향에 대해 서로 다른 관점을 느슨하게 나누기에 생각의 폭이 점차 넓어진. 주제에 맞는 세션을 주도적으로 진행함으로써 기획 및 실행을 해볼 수 있는 기회를 맛볼 수 있다.

채자영

아워홈 프리젠터


내가 좋아하는 것을 많은 사람들에게 소개할 수 있고, 아주 디테일한 부분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새로운 프로그램을 기획/ 실행까지 해볼 수 있습니다. 또 Be my B에 찾아오는 멋진 사람들과 함께 새로운 일을 만들 수 있는 가능성이 늘, 어디에나 있답니다. 너무 재미있잖아요?

차재용

Architect Brand Creative


대외적으로는 느슨하지만 운영진 내부적으로는 느슨하지 않을 수 있는 관계.

<브랜드 소셜 살롱> Be my B의 가장 큰 경쟁력이자 자랑은 운영진 제도입니다. 브랜드에 대한 열정과 Be my B에 대한 애정으로 똘똘뭉친 운영진은 거의 대부분의 프로그램을 함께 기획하고 실행하고 진행합니다. 

운영진은 활동 기간 중 최소 하나의 세션을 총괄 기획하게 되며 컨퍼런스나 인사이트 트립에 참여하는 등 내외부적으로 브랜드 앰버서더 역할을 주로 합니다.

운영진 0기

우승우

더.워터멜론 공동대표


차상우

더.워터멜론 공동대표


박찬빈

위워크 커뮤니티 매니저


다양한 취향에 대해 서로 다른 관점을 느슨하게 나누기에 생각의 폭이 점차 넓어지는 것 같아요. 주제에 맞는 세션을 주도적으로 진행함으로써 기획 및 실행을 해볼 수 있는 기회를 맛볼 수 있습니다,


채자영

아워홈 프리젠터


내가 좋아하는 것을 많은 사람들에게 소개할 수 있고, 아주 디테일한 부분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새로운 프로그램을 기획/ 실행까지 해볼 수 있습니다. 또 Be my B에 찾아오는 멋진 사람들과 함께 새로운 일을 만들 수 있는 가능성이 늘, 어디에나 있답니다. 너무 재미있잖아요?


차재용

Architect Brand Creative


대외적으로는 느슨하지만 운영진 내부적으로는 느슨하지 않을 수 있는 관계.